diynbetterlife (118.♡.5.171)
2025년 9월 6일 PM 02:36 · 수정됨(09. 21. 13:15)
감정적 선동적으로 대놓고 무례한 후보도 있네요.
걸러낼 수 있는 순기능 토론회입니다.
상대 후보에게
“후보님 말을 듣고 제가 방금 탈당할 뻔 했다“
“딱 보니까 기독교 신자신 것 같은데“
“아까부터 교육교육 하시니까. 교육은 윗사람이 아랫사람한테 하는건데. 목사님 얘기 듣는 줄 알았어요. 세분 다 제가 이러려고 아홉시간을 운전해서 왔나. 교양방송 듣는 것 같기도 하고. 최고위원 회의가 있을 때 이중의 한 분이 쟁쟁한 분들 옆에서 존재감을 발휘할 수있을까“
근데..
타박받은 후보가 애초에 청소년 극우화에 대한 대응방안을 질문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역사교육 공교육 온라인에서의 영향과 의견표출 등에 대해 답변한거고요. 무교라고 하시네요.
“태어날 때부터 지금까지 민주당원이었는데 후보님 얘기에 방금 탈당할 뻔 했다“고 하시니 ..
제 생각에는 그냥 망설이지 마시고 탈당 하셨으면 좋겠어요.
마지막에는 2조 전체를 타박하기까지 하고요.

목소리만 들리는데 몇 조의 누구신지 확인해봐야겠습니다.
댓글 (7)
-
선선시아
25.09.06 · 211.♡.198.105
-
Ddiynbetterlife
→ 선시아 작성자
25.09.06 · 118.♡.5.171
그렇군요. “타박 받은 후보가 겸손하게 의견 수용한다. 탈당하시면 안됩니다.“라고 하시네요.
저 배심원분이 배우셔야 할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
노노랑
25.09.06 · 182.♡.17.226
후보가 아니라 배심원인듯요. -
Ddiynbetterlife
→ 노랑 작성자
25.09.06 · 118.♡.5.171
후보가 아니라서 다행입니다. 당내 주요한 역할은 안 하셨으면 합니다. -
디디_엘바토
25.09.06 · 175.♡.11.23
와~ 씨 이 정신나간놈은 뭔가요? -
둘둘둘아빠
25.09.06 · 118.♡.27.239
무슨 상황인지 잘 모르겠지만 글에 나온 사람은 뭐하는 분이죠? 짜증나게시리 - 심
심플하자
25.09.21 · 118.♡.92.235
제 아이디가 무슨이유에서인지 글쓰시가 안되었다가 지금 되네요. 너무 늦은 댓글이지만.
저 당시 2조 배심원으로 참석하신 남자분의 질문이였습니다. 후보들간 질문은 아니였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도 방송 보다가 그 교육이란 단어 언급하는 부분에서 기분이 좀 상하긴 했는데.
다른 조의 후보가 아니라 배심원이에요. 그냥 일반 당원이신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