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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고양이 (223.♡.217.197)
2025년 9월 6일 PM 03:53 · 수정됨(18:28)
조회 431 공감 0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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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둘둘아빠
25.09.06 · 118.♡.27.239
셤보기전에 손톱깍으면 개망했던 기억이 있네요. -
아아기고양이
→ 둘둘아빠 작성자
25.09.06 · 223.♡.216.12
헐, 매번요?? -
둘둘둘아빠
→ 아기고양이
25.09.06 · 118.♡.27.239
어릴적때 얘기라 ㅋ 한번 된통 당해서 강렬한 기억으로 남았죠 -
아아기고양이
→ 둘둘아빠 작성자
25.09.06 · 223.♡.216.57
아… 그럼 그 후로는 안 깎고 시험 보셨겠어요. - P
porpoly
25.09.06 · 118.♡.25.173
바다낚시가서 첫수가 복어면 그날은 그냥 꽝입니다. 기겁하고 바로 포인트 바꿔도 여지없... 좋았던 적이 단 한번도 없습니다... -
아아기고양이
→ porpoly 작성자
25.09.06 · 223.♡.217.251
아… 복어만은 안 나오길 바라시겠어요. -
Kkita
25.09.06 · 121.♡.211.13
잔뜩 구우셔서 우승시키시고 남은 마들렌은 저 주세요. -
아아기고양이
→ kita 작성자
25.09.06 · 223.♡.217.251
방금 그 징크스 깨졌습니다.
이제 안 굽겠습니다. ㅋㅋㅋㅋ -
Kkita
→ 아기고양이
25.09.06 · 121.♡.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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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kita 작성자
25.09.06 · 223.♡.216.119
예선 성적이 좋아서 씨드도 받았는데 8강 진출 실패요.
울고 불고 있는데 쟤답지 않은 경기를 펼쳐서 T다운 얘기만 해줬습니다.(원래는 F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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