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야사랑해

Lv.1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9월 6일 PM 04:45 · 수정됨(19:14)

조회 3,365 공감 0

댓글 (5)

  • 달과바람

    달과바람 Lv.1

    25.09.06 · 121.♡.91.33

    선생님 직권으로 임명하거나 후보를 정하는 경우도 있었고, 시험 성적 평균 90점 넘는 아이들 중에 추천 받은 후보 대상 투표를 하기도 했던 기억이 나네요.
    뒤로 들리는 이야기에는 학부모의 개입도 있었는데, 특히 회장 선거 쯤 되면 그런 경우가 있더군요. ^^
  • 비빌

    비빌 Lv.1

    25.09.06 · 104.♡.68.24

    저때야 떡값 꽂거나 떡돌리던 시대니까요
  • KingFisher

    KingFisher Lv.1

    25.09.06 · 39.♡.176.227

    반장하려면 부모님이 사회적 지위도 있어야하고
    떡값, 선생님 책상 유리
    운동회 지원
    뭐 부모님 직원 소득 학벌 적어네던 시절..
  • RanomA

    RanomA Lv.1

    25.09.06 · 125.♡.92.52

    국민학교 1학년 때에는 선생님이 반장을 찍었는데, 보니까 돈이 좀 있는 집인 거 같았습니다. 국민학교 2학년 학기 시작하면서 아버지 회사 때문에 전학갔더니 그 학교에서는 학기별로 투표로 하더군요. 근데 뭐 그 시절 애들한테는 성적 좋은 애가 하는 게 당연시되던 때라. 그러더니 4학년 되면서 교장이 바뀌면서 지도위원(명칭이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체제로 5명 뽑고, 1학기에 한 애들은 2학기에는 못하는 연임금지(ㅋㅋㅋ)라서 한 반에 30명 되던 때라 많은 애들이 임원 경험을 했죠.
  • 힘센페달

    힘센페달 Lv.1

    25.09.06 · 211.♡.189.12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9/comment_3546987898_oXGWf7zA_78b12efccf9bfdd830b804412cdb6928831e7585.jpg]

    "뭐? 반장? 반장을 하려면 물심양면으로 좀 되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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