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에서 유독 토착세력과 문화가 강하던 곳
코
코미 (104.♡.68.24)
2025년 9월 6일 PM 05:01 · 수정됨(18:03)
조회 1,361 공감 0
바로 청주와 강릉입니다.
조선시대까지 무시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혼란기마다 그 두 지방이 캐스팅 보트를 쥡니다.
또 인재도 많아서 문화도 발달한 편이었죠.
그 이유는 먼저 지형적으로 그 지역들이 요새와 같고
거기에 땅의 넓이에 비해 생산량이 많아서 그렇습니다.
즉 그 지역 자체가 하나의 작은 천하인 샘으로
그래서 자부심이 강한 동네였죠
참고로 강릉 사람 2/3이 조상 대대로 강릉에서 뿌리박은 사람들이죠.
결혼도 같은 강릉 사람끼리 했다고 하더군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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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emosemo
25.09.06 · 210.♡.163.189
그래서 2찍을... 시장도.. 가뭄에도 .. 에공.. -
코코파니코피나
25.09.06 · 118.♡.14.241
그래서 KTX 오송역이 생겼나 싶네요. -
쩝쩝쩝박사
→ 코파니코피나
25.09.06 · 222.♡.88.247
오송 드리프트는 유명합니다.. -
제제리아스
25.09.06 · 121.♡.33.51
의외긴 하군요. -
RRanomA
25.09.06 · 125.♡.92.52
명주의 김주원이 생각나네요. - C
concept
25.09.06 · 223.♡.47.168
후삼국 시대에 청주가 캐스팅보트 역할을 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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