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쭘..
D
diynbetterlife (118.♡.5.89)
2025년 9월 6일 PM 05:14 · 수정됨(09. 07. 00:18)
조회 905 공감 0

아이 옷 사주려고 매장에 들렸다가 지나치는 마네킹 허벅지를 보고.. 어.. 나도 열심히 운동할 땐 잠시 이런 형태가 생기기도 하는데… 하고 무심코 손으로 쓸면서 “허벅지…“ 했거든요.
그러다 바로 뒤에 있던 청년이랑 눈이 마주쳤는데 뻘쭘하더라고여 ㅠㅠ
절 세상 변태 아줌마로 봤을 수도요 ㅎ_ㅎ;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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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25.09.06 · 175.♡.69.67
메모 : 마네킨 "쓰담쓰담"...... -
Ddiynbetterlife
→ 세상여행 작성자
25.09.06 · 118.♡.4.161
제 다리 잔근육 재생을 기원하며 무심코.. {emo:DINKIssTyle-3d-ang-008.webp:150} -
Qqueensryche
25.09.06 · 117.♡.16.41
청년이랑 눈이 안주쳤다면 액션이 어느 수위까지 갔을까 상상해봅니다. ㄷㄷㄷ;; 셔츠도… -
상상추엄마
→ queensryche
25.09.06 · 121.♡.87.244
아아아악~ 상상하지 마세요!!! 앙대여!!!! ㅋㅋㅋ -
Qqueensryche
→ 상추엄마
25.09.06 · 117.♡.16.41
다 자업자득입니다. 평소 저분의 끈적한 글들을 바탕으로 상상의 나래를 폅니다! -
Ddiynbetterlife
→ queensryche 작성자
25.09.06 · 118.♡.5.157
놉! 제 글은 건전 그 잡채의 상징이자 바로미터라고 생각하빈다 {emo:damoang-sol-001.gif:120} -
Ddiynbetterlife
→ 상추엄마 작성자
25.09.06 · 118.♡.4.161
으아니 이분들이 ㅋㅋ -
인인생은경주
25.09.06 · 58.♡.24.41
남편분 꿀벅지 만들라고 엄명을 내리세요.
매일 쓰담쓰담 해준다고... -
Ddiynbetterlife
→ 인생은경주 작성자
25.09.06 · 118.♡.4.161
지금도 신랑은 여기저기 쓰담쓰담 많이 해줍니다 ㅋㅋ 세상 자기가 준수하게 생긴 줄 아시는지라.. 쓰다듬으면 더 이뻐집니다 남들 눈엔 평범한 배나온 아저씨에요 -
순순후추
25.09.06 · 121.♡.177.89
변태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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