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있던 경찰서 경고문 수준
코
코미 (104.♡.68.24)
2025년 9월 6일 PM 05:18 · 수정됨(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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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20세기엔 저보다 더 심해서 새신랑 벌거벗겨서 조리돌림하고, 다리에 매달고 그러다 죽기도 하고 그랬답니다. 아주 격한 신고식이죠.
지금은 듣기로는 덜해졌다고 합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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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잎과줄기
25.09.06 · 121.♡.3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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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르르
25.09.06 · 27.♡.38.69
정말 일부 지역에서나 그랬지요, 제 때도 그렇고, 제 부모님 때도 저런거 비슷하게도 안했고 안했답니다 ㅎㅎ; -
아아스트라
25.09.06 · 49.♡.187.49
3,4번은 본적 있네요 -
율율이네파파
25.09.06 · 220.♡.142.236
벌금 7만원이었다고 나오더라구요 트렁크에 태워다니는거요 ㅋㅋ -
까까망꼬망
25.09.06 · 61.♡.120.114
저 당시엔 대학생도 위험했던 시절이죠.
홀랑 벗겨 전신주에 묶어놓거나, 생일잔치라고 바닷물에 빠트리고, 술 퍼먹이다 사망사고 여러번 나오기도 했구요 ㄷㄷㄷ -
빵빵빵곰
25.09.06 · 104.♡.68.24
죄송합니다. 저에게 발바닥 맞은 님들. 특히 형님들… ㅠ -
Jjinnjune
25.09.06 · 59.♡.96.211
강릉이 저거 심하기로 유명했죠. -
Bbiogon
25.09.06 · 125.♡.237.209
발바닥 때리는 건 드라마에서도 종종 본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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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이 다 저러하지는 않았고, 특정 지역에서 유독 저런게 풍속화되었다고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