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못만나고 혼자 죽기 딱 좋은 남자 스타일.jpg
열
열린눈 (223.♡.55.153)
2025년 9월 6일 PM 10:27 · 수정됨(09. 07. 10:57)
조회 4,052 공감 0

어 이거 난데.. 다행히(?) 전 20대에 만나 결혼했네요 ㅎ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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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건강한전립선
25.09.06 · 118.♡.24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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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squerade
25.09.06 · 121.♡.168.68
주변에서. 결혼 안하나? 하는 소리 하지 말라. 뭐 그런 얘기도...
맞는 말 이면서도..저런분들에게 저런말 이라도 안하면 정말 안할지도 모를듯요 -
프프로귀찮러
25.09.06 · 125.♡.74.84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9/comment_2106214996_n47pqJGO_e8a6545e7760030b238e26059863d49642632934.jpg] -
UUrsaMinor
25.09.06 · 61.♡.35.230
안녕하세요. 저를 부르셨다 하셔서.. 크흡 -
CCiaotheCat
25.09.06 · 182.♡.115.171
서른되기 첫달, 한살 누님 만나 결혼했습니다.
지금 하라면 안ㅎ 아니 못합니다. -
규규링
25.09.06 · 133.♡.159.196
저네요 딱. 관심도 없어요. 제가 말걸면 그냥 성추행 될까봐 말도 안겁니다.
그리고 부모님은 저 사는 곳 오시면
아가씨만 있으면 다 될 정도로 살림 다 갖췄다고
만나보고 그러라고도 하는데
그래야 인간 사는 최소한의 생활이 됩니다
라고 말씀드리고 싶은데 못하고 있습니다. ㅠㅠ - M
MSgt.Kim
25.09.06 · 180.♡.158.214
솔직히... 저도 제가 고독사 할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ㅋㅋ
사실 저라는 사람이 없었던것 처럼 모든흔적 없이 사라지는게 소원이라 고독사 자체는 괜찮은데
아프지 않게, 죽고나서 남에게 피해만 좀 안갔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고독사는 발견이 늦어지는게 문제라...ㅠㅠ -
달달려옹
25.09.06 · 118.♡.80.177
전 절 케어해주는 테슬라봇만 있으면 좋겠어요 -
다다마왕
25.09.06 · 124.♡.13.135
저 부르셨나요? ㅎㅎㅎ 계속 집에만 있습니다만... -
다다마스커
25.09.06 · 220.♡.246.38
저도 저런데 전 혼자가 좋습니다 ㅋㅋㅋ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근데 혼자 살기를 원합니다 ㅡ_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