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개혁의 당위성을 이번 띠지 사건으로 프레임 전환 시켜야죠.

Lv.1 이구역미친개 (106.♡.202.97)

2025년 9월 6일 PM 11:07 · 수정됨(09. 07.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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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는 청문회때 증인으로 참석한 수사관의 능력에 대해 저게 수사관이었어? 이런식으로 두들겨 패서 같은 수사관들로 하여금 왕따 당할 만큼의 모멸감을 느끼게 만들어서 중수청에 대해 물음표를 남기게 해주고. 본인 직업에 대한 자괴감과 같은 직종에 대한 미안함을 느끼게 해줘서 이실직고 하게 할 수 있고.



두번째는 이번 일이 일어난 검찰의 만행에 대해서 두들겨 패고.

댓글 (1)

  • 참을수없는존재의간지러움

    참을수없는존재의간지러움 Lv.1

    25.09.07 · 49.♡.150.20

    기소권 독점도 분산시켜야 합니다. 이 사건은 특검이나 공수처가 수사하게 하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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