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하기 전에 다모앙 와보길 잘했네요.
홍
홍쿤님 (112.♡.48.180)
2025년 9월 7일 AM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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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이슈를 따라잡으며 분노하기에는 사정이 여의치 않아
자기 전 잠깐 눈팅하면서 투표 전후로만 잠깐씩 공부하는 소시민입니다...
전 이번 투표로 뽑는 자리가 어떤 일을 하는지는 잘 모릅니다.
1년 임기고, 무직책자 중에서 뽑는다 정도로만 알고 있는데,
그래서 어떤 사람을 뽑아야 하는가에 대한 나름의 기준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두 가지입니다.
분수에 안맞는 거대 담론 가져오는 사람 뒤로 가세요.
하고싶은 일보다 자리에 관심있는 사람(이력이 화려한 사람)은 안녕히 가세요.
위 사항은 제 기준으로 후보의 욕심을 나타내는 지표라고 생각합니다.
마침 다모앙에도 비슷한 생각을 가지신 분들이 많아 참 위로와 안심을 받습니다...
민주당 페이지의 프로필을 보니 제 조건에 해당하는 분이 두세분 정도 되었습니다.
숙고 끝에 이세미 후보를 선택하였습니다.
당선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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