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담주의]동유럽 폐수도원과 영화 더 넌
HJLee1120

Lv.1 HJLee1120 (58.♡.14.247)

2025년 9월 7일 AM 12:55 · 수정됨(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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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거나 말거나 이지만  괴담 비웃으실 분들은  걍 보지말아주세요ㅜㅜ

역시 괴담을 조장하는? 돌비라디오 사연인데요. 

90년대에 동유럽 폐수도원으로 관광갔던 한국인 관광객이 현지 악마? 한테 빙의가 되어 악마가 봉인된 수도원 우물을 열려고 밤마다 발악하다 현지 성당 신부님들께 도움받고 성수를 마시고 나았지만 몇년갸 고생했다는 내용입니다.

(지명은  밝히지 않았지만 동유럽 깊은 산속에 위치.

원래 중세에 악마숭배 인신공양을 하던 사이비 수도원이었지만 정교회에 뇌물을 주고 위장.

이 곳을 방문했다가 악마에 홀린 사람들은 실종되거나 단체로 눈이 파인 시체로 발견.

2차세계대전때 폭격으로 건물 일부가 무너진 이후 폐쇄되었는데 1년에 몇 주만 투어가이드 대동한 팀에게 개방.

가끔 중세시대 신부수녀 복장을 한 유령들이 산 아래 마을로 내려오는데 그 존재들과 말을 섞는 사람들은 꼭 안 좋은 사고를 당함.

 루마니아나 세르비아 쪽 파르티아산맥 어딘가로 추정하는 댓들 달림)

저는 이 사연 들을때 영화 컨저링  유니버스의 시작인 더 넌이 생각났는데요.  아마 시나리오 작가들도 이야기소재 찾으려고 이곳 저곳 괴담 수집했을거 같아요. 

혹시 앙님들 중에 동유럽 정교회  폐수도원 투어 가셨을때 가이드한테 비슷한 얘기 들으신 거 있음 공유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제가 유럽은 프랑스 파리 딱 한군데만 가봐서ㅋ장시간  비행기타는것도 별로 안좋아해서 썰 풀어주심 감사합니다ㅋㅋ

참고로 그 유툽서 외국에서 악마들려온 사례들 보면 중동 사막유적 투어하면서 분신사바 하다가 들려오거나 유럽여행가서 오래된 유적지갔다가  들려오더라구용.

마침 컨저링 마지막편이 이제 개봉되어서  영화요금 쿠폰 지원도 되니 보러갈까 말까 생각중입니다ㅋ



댓글 (2)

  • kita

    kita Lv.1

    25.09.07 · 121.♡.211.13

    이전 글 제 댓글에 마음이 상하셨다면 사과 드리겠습니다.
  • HJLee1120

    HJLee1120 Lv.1 → kita 작성자

    25.09.07 · 58.♡.14.247

    예전 kita님께 듀얼모니터 연결관련해서 도움받은 적도 있는걸요ㅎㅎ근데 중국이야기라 요새 워낙 혐중 선동하는 광신도들이 설치고 다녀서 앙님들이 좀 민감하신가보다 했었어요ㅋ 사실 저는 위구르 티벳문제도 그렇고 중국 일당독재지배층들 안좋아하지만 명동서 ccp out 부정선거 선동하는 종자들도 엄청 싫어하는데 그들과 같은 급으로 엮인듯 해서 억울했다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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