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든 것이 김보협, 신우석 이 자들 때문입니다.

Lv.1 레드싹수 (121.♡.87.56)

2025년 9월 7일 AM 09:24 · 수정됨(15:07)

조회 4,330 공감 0

제발 우리끼리

싸우고 상처주지 말아요.


삼보일배 자리에서 뒷태 품평하고,

이순신장군 능욕하고,

노래방에서, 택시에서 성추행하고,

면접을 이자카야에서?

그러면서 스킨쉽, 강간미수?


이 것들이 사람 ㅅㄲ 맞습니까?

더군다나 이 곳은 쇄빙선을 넘어 망치선을 표방하는 조국혁신당이잖아요.


저 두 놈,

쌍욕도 아까운 犬자제들,

인간 말종 성범죄자들만 도려내면 될 일입니다.


제발 저 두 자들만

공격하고 욕해주세요.

왜 우리끼리 에너지 낭비하는지.. ㅜㅜ

충치가 생겼다면 충치가 생긴 부위를 치료하고 건치를 위해 관리하는 시스템을 만들면 되잖아요.


치과의사 헐뜯고,

가족끼리 왜 미리미리 예방 안했냐며 싸우지 안잖아요. 그렇다고 충치를 외면하거나 덮어버리는 것은 더더욱 아니구요.


제밯 우리끼리 힘을 합해요.

충치를 도려냅시다. 무능하고 악질적인 성범죄 당직자들을 이 기회에 몰아냅시다.  그렇게 혁신당이 성장하고 발전하는거죠.


갈라치기다.

도덕성만 앞세운다. 이렇게 서로 비난하며 삼처주지 말아요. 게시판 보는 것이 너무 슬퍼지네요.


저 짝은 성범죄에 마약에 학살 계획에 온갖 범죄를 

저지르고도 반성은 커녕 도리어 악다구니를 쓰잖아요.


우린 그러지 말아요.

반성할 것은 반성하고,

처벌할 자는 처벌하자.

게시판에 김보혁, 신우석 이 두 犬자제들에 대한 강력한 성토와 처벌 청원의 한 뜻만 모아졌으면해요.


우리끼리

힘을 모아야죠. 지금까지 잘 해왔잖아요.

저, 섬범죄자들이 뭐라고 이래요. 


세상에 완벽한 사람 없고

완벽한 정당 없습니다. 하지만 


더 나은 정당들을 우리가 만들어가는거잖아요.


제발,

김보협, 신우석.

저 두 말종만 욕하자구요


우리끼리는 상처주지말고 똘똘 뭉치자구요. ㅜㅜ


댓글 (19)

  • 세상여행

    세상여행 Lv.1

    25.09.07 · 175.♡.69.67

    지금 사안을 보면 가해자들의 얼굴은 커녕 이름도 모르고 처음 들어 본다는 사람이 많을 정도로 피해자와 조국 대표, 최강욱 원장만 부각됐죠.

    뭔가 단단히 잘못되지 않았습니까?

    일 처리하는 과정에서 강미정 대변인의 섭섭함이 후순위로 밀릴 수 있습니다.(당연히 밀리면 안 되는 사안이지만요.)
    조국대표가 감옥에 있었고, 사면된지 얼마 되지도 않았기 때문에요.

    그런 섭섭함과 조국대표가 사안을 완벽하게 처리하지 못한 점, 최강욱 대표의 발언만을 쟁점으로 만들어서 불씨가 꺼지지 않게 만들려는 것들이 있죠.

    냉정해집시다.
  • ㅡIUㅡ

    ㅡIUㅡ Lv.1 → 세상여행

    25.09.07 · 2.♡.86.160

    2주가 2년처럼 느껴졌다고 볼수있지요.
    근데 조국님은 얼마나 기다렸습니까 …
    리더는 그래야한다? 조국님 가족도요?
    비교하고싶지 않지만 너무 아쉬운 처사입니다.
  • ㅡIUㅡ

    ㅡIUㅡ Lv.1

    25.09.07 · 2.♡.86.160

    어디까지 처벌하고 어디까지 반성할지
    당내논의할것을 탈당과함께 하다보니
    아쉬운소리가 안나오겠습니까.
    하고자하는 바가 개혁인데
    그딴놈들 더러븐짓에 포기하지말고
    조국님에게 한번더 손을 내밀어봤었으면
    하지만 이미 탈당인걸요.
  • 츄바츄이

    츄바츄이 Lv.1

    25.09.07 · 27.♡.31.206

    이 말씀이 정답이에요
    나쁜 넘들은 따로 있는데 엉뚱한 사람들 가지고 설왕설래 했네요 저도 그렇구요 ㅜㅜ
  • 이루리라

    이루리라 Lv.1

    25.09.07 · 58.♡.94.201

    맞습니다. 똘똘 뭉쳐야해요.
  • 마틸다 Lv.1

    25.09.07 · 211.♡.28.123

    동감입니다 말은 아끼고 지켜봅시다
  • 라이투미

    라이투미 Lv.1

    25.09.07 · 122.♡.208.242

    사태가 이지경이 되는되도, 저 두분은 한마디의 입장 표명도 없네요. 보통 이정도면 처벌은 둘째치고 모든 당직을 내놓고 퇴당하는게 정상입니다. 이걸로 봐도 얼마나 심각한 사람들인지 예상되네요.
  • 쿠메

    쿠메 Lv.1

    25.09.07 · 175.♡.233.97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 마을이

    마을이 Lv.1

    25.09.07 · 175.♡.109.85

    매번 똑같은 패턴으로 당하는 건
    이제 좀 그만봤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꼭 이런 일이 있을 때마다
    피해자 옆에 서 있다면서
    실제로는 가해자를 가리고는
    원래 욕하려던 사람을 끌고와서
    욕만 하고 있는 쓰레기들이 참 많은데

    거기에 동조하는 건 그 쓰레기들과
    같은 급이 되는 건데 매번 그런 사람들이 넘쳐나네요. -_-;;
  • 원티드 Lv.1

    25.09.07 · 211.♡.178.80

    학폭을 예로 들어볼까요? 시간이 흘러 결정이 내려졌을 때 우린 폭력을 행사한 가해자만 욕하고 말던가요. 학폭위 과정에서 벌어진 숱한 불합리와 2차 가해 등 말이 안 나올 수가 없어요. 물론 최대한 신속하고 깔끔하게 처리하면 그럴 일이 별로 없겠지만요.
    속상하고 더럽지만 이것도 다 매듭이 지어지는 과정입니다. 각자 주장과 이해도에 따라 다양한 의견과 비판이 나올 수 있는 거예요. 지긋지긋하지만 어쩌겠어요. 다만, 과도한 비난과 조롱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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