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밴드 역사상 다신 없을 도입부.ytb
따
따끈따끈 (220.♡.238.46)
2024년 5월 2일 AM 04:00 · 수정됨(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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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iYStADwkamA
이 곡의 제목은 "너의 목소리가 들려"가 아닙니다.
델리스파이스의 "챠우챠우" 입니다.
(후일담을 들어보니 진짜 개소리... 였지만...)
90년대 말 크라잉넛 등의 펑크계열 인디를 즐겨듣다가 군에 입대하고 얼마 뒤, 취사장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이 곡을 처음 접했을 때 컬쳐쇼크를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벌써 20년도 훌쩍 넘어버렸군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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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비현덕
24.05.02 · 116.♡.103.4
밴드음악이 한창 핫할때네요...저는 그때부터 이제 시작이거니 생각했는데...그게 끝이었던ㅜ -
BBH0121
24.05.02 · 59.♡.82.233
우연찮게 "파워 인터뷰"란 프로에서 보고 빠져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 -
달달짝지근
24.05.02 · 125.♡.218.23
우리나라 밴드 음악중에서 가장 멋진 인트로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
RRealtime
24.05.02 · 75.♡.158.112
챠우챠우의 델리스파이스, 잠시 듣고 오겠습니다. -
Ttodesto
24.05.02 · 76.♡.120.245
전 또 그때 카우친지 뭔지 인디밴드의 앞날을 막아버린 그건줄..... -
둠둠칫두둠칫
→ todesto
24.05.02 · 117.♡.28.10
저두요... -
젤젤라스틴
24.05.02 · 89.♡.236.211
'왜 다시 없을 도입부'인지 모르겠어요... - E
exxx
→ 젤라스틴
24.05.02 · 58.♡.56.176
거의 이 도입부 하나로 라디오까지 밀고 들어가서 당시 시대를 점령했습니다 -
젤젤라스틴
→ exxx
24.05.02 · 62.♡.72.90
아 그래서인가요... 전 원래부터 유명한 노래인줄 알았습니다. 저도 많이 들어서 그런가봐요... ^^ -
상상추엄마
24.05.02 · 118.♡.43.76
델리, 언니네 등등 공연 참 많이 다녔죠 그당시 홍대는 작고 강한 공연장도 많고 자유롭고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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