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타이밍이지 (115.♡.89.202)
2025년 9월 7일 PM 12:24
제가 그 팬덤정치 이런거 싫어하거든요.
왜냐면 나한테 잘해야 팬 해주지 나한테 잘 안해주면 뭣하러 팬을 해요.
근데 가만보면 오히려 정치인들 혹은 정치가 몸에 묻은 스피커들이 이걸 더 원하고 더 갈구하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마치 지들한테 실망하면 배신하는거냐는 식으로 나오는 경우도 많이 봤습니다.
좀 웃긴건 민주주의 국가에서 국민한테 먼저 잘해야하고, 국민이 먼저여야 하는데
마치 지들이 상전인 것 마냥 마치 맡겨놓은 듯이 행동하는건 솔직하게 말해서 저는 매우 싫어요.
그러다보니 나오는게 저는 "귀한 줄 알아야합니다" 라거나 혹은 "야이 그래서 국힘당 뽑을꺼야?"이런 스탠스도 싫은거죠.
저와 비슷한 분들도 많이 계실거라 봅니다.
우리끼리 싸우지 말자는건데 뭐 문제가 있는거 비판까지 하지말자고 하는건 아니라는건 다 아실거라고 봅니다.
쨋든 내 나라가 박살나는 꼴은 보고 싶지 않기 때문에 다시는 지기 싫습니다.
그니까 잘하라는거예요.
잘하고 문제 생기면 잘 고치고 정신 나간 것들은 싹 다 처단하라구요. 국민과 당원, 지지자들이 도와준다고요.
지들끼리 내부에서 친한건 제 알바 사실 아니거든요. 뭐 친한 사람끼리 관계 끊기 어려운거 이해를 못하는건 아닌데 내 알 바가 아니라는거예요.
국가의 주인으로서 편하게 잘 먹고 잘 살고 싶은거일 뿐인 겁니다.
잘해보자구요.
아 그리고 여담이지만 양비론자들도 가만 안둘겁니다. 이런 애들때문에 나라가 빠르고 효율적인 발전이 안나오는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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