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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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소년우주표류기 (211.♡.39.61)
2025년 9월 7일 PM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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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0년대 유명개그맨이었던 조정현씨의 따님이 판소리로 연극을 하셨군요.
- 롱 타임 노씨~(으하하핳)
얼굴을 보니 아버지를 많이 닮았네요(개그맨 지망생이라던 신유진 변호사를 닮기도 했네요). 역시 피 속에 흐르는 끼는
- 어쩔 수가 없~어!
이 유행어 알면 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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