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주말 힐링곡 - 신지훈님
댈
댈러스베이징 (211.♡.139.99)
2025년 9월 7일 PM 08:10 · 수정됨(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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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훈님의 노래를 들으면
이유없이 몸이 밤하늘로 붕- 뜹니다.
우린 모두 사랑이 필요한 존재이지만
그것이 잠시 부족할땐
환경을 탓하지 말고
좋은 음악을 들으면 될것 같습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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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월담
25.09.07 · 106.♡.12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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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라랄랄라
→ 월담
25.09.07 · 218.♡.245.24
진짜 너무 좋아하는 곡이죠. - 파
파란나무
25.09.07 · 125.♡.192.108
저도 이 곡 좋아해요..첫 두 소절이 정말 가슴에 와 닿아요 -
배배추도사무도사
25.09.07 · 223.♡.192.26
노래 너무 좋네요..
제 플리에는 이 가수의 '스물하나 열다섯' 이 담겨있습니다.
가사도, 목소리도, 감성도 마음을 울리는 뭔가가 있어요.. -
라라라랄랄라
25.09.07 · 218.♡.245.24
이노래 너무 좋아요. 윗 분 말씀처럼 이문세 느낌 나요. 어쩜 저 나이에 엣감성을 만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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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가 참 문학적이예요. 책을 많이 읽던 시절, 감수성 풍부한 문학소녀의 감성 같달까...
이문세 느낌, 잔나비 느낌, 아이유 느낌도 있어요.
요즘 세대에게 어디서 이런 과거 아날로그 감수성이 오는지 참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