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조류경보 '경계'에도 버젓이 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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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7일 PM 08:31 · 수정됨(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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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조류경보 '경계'에도 버젓이 영업

- 2025.9.5 (부산MBC)


  • 부산의 한 초등학교 학생들이 현장 체험학습으로 낙동강에서 수상레저를 즐겼으나, 조류경보 ‘경계’ 단계가 발령된 상태여서 해당 활동은 모두 불법이었습니다.

  • 관련법에 따르면, 경계 단계 발령 시 모든 수상 활동을 즉각 중단해야 합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업체는 어린 학생들을 대상으로 영업을 강행했고, 취재가 시작되자 영업을 중단했습니다.

  • 부산시는 업체에 공문만 보냈을 뿐, 실제 영업 여부는 확인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낙동강의 녹조 현상은 계속 심각해지는 추세며, 환경단체들은 녹조독성이 공기로도 전파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아직 정부 바뀐 사실을 모르는 것 같은 관계자]


https://www.youtube.com/watch?v=R4G-fjqi0Bs


댓글 (3)

  • Dufresne

    Dufresne Lv.1

    25.09.07 · 211.♡.139.112

    애들한테 저런짓을 ㄷㄷ 엄벌받기 바랍니다
  • blast

    blast Lv.1 → Dufresne 작성자

    25.09.07 · 112.♡.34.62

    부산시가 하는 꼬락서니도 짜증나네요.
  • Bigwrigglewriggle

    Bigwrigglewriggle Lv.1

    25.09.07 · 125.♡.91.166

    참고로 미국은 녹조라떼 발생하면 독성 물질 발생하므로 인근 산책로 막거나 경고합니다. 물놀이는 당연히 금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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