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조류경보 '경계'에도 버젓이 영업
B
blast (112.♡.34.62)
2025년 9월 7일 PM 08:31 · 수정됨(21:05)
조회 1,799 공감 0
낙동강 조류경보 '경계'에도 버젓이 영업
- 2025.9.5 (부산MBC)
부산의 한 초등학교 학생들이 현장 체험학습으로 낙동강에서 수상레저를 즐겼으나, 조류경보 ‘경계’ 단계가 발령된 상태여서 해당 활동은 모두 불법이었습니다.
관련법에 따르면, 경계 단계 발령 시 모든 수상 활동을 즉각 중단해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업체는 어린 학생들을 대상으로 영업을 강행했고, 취재가 시작되자 영업을 중단했습니다.
부산시는 업체에 공문만 보냈을 뿐, 실제 영업 여부는 확인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낙동강의 녹조 현상은 계속 심각해지는 추세며, 환경단체들은 녹조독성이 공기로도 전파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아직 정부 바뀐 사실을 모르는 것 같은 관계자]

https://www.youtube.com/watch?v=R4G-fjqi0Bs
댓글 (3)
-
DDufresne
25.09.07 · 211.♡.139.112
애들한테 저런짓을 ㄷㄷ 엄벌받기 바랍니다 -
Bblast
→ Dufresne 작성자
25.09.07 · 112.♡.34.62
부산시가 하는 꼬락서니도 짜증나네요. -
BBigwrigglewriggle
25.09.07 · 125.♡.91.166
참고로 미국은 녹조라떼 발생하면 독성 물질 발생하므로 인근 산책로 막거나 경고합니다. 물놀이는 당연히 금지구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