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이 정말 휘영청 밝는 밤이네요.
로
로버트존슨 (118.♡.4.180)
2025년 9월 7일 PM 08:45 · 수정됨(21:43)
조회 1,331 공감 0
용인 죽전 탄천변인데
달이 미친듯이
크고 밝네요.
저걸 보니
호수에 달 가듯 언놈을 고무호스로 데질때까지
쳐 때리고 싶은 야수의 본능이 되살아납니다..
제가 워울프인 모양입니다

첨부파일
IMG_1522.jpeg 1.5 MB댓글 (8)
- 무
무카무카
25.09.07 · 119.♡.34.71
오늘 개기월식이 있다던데 그래서 그런걸까요? ㅎㅎ -
유유니버디
25.09.07 · 121.♡.112.206
사진상으로 좀 밝게 찍힌거죠???? 사진으로는 거의 대낮인데요 ㅋㅋㅋ -
로로버트존슨
→ 유니버디 작성자
25.09.07 · 39.♡.54.103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9/comment_661993063_WycO4MUu_92063d69341a7028eab626782ef6cb946cef29d0.jpeg]
아이폰 프로맥스 15이고 리터칭 없이 그냥 찍은 겁니다만 엄청 밝게 나왔네요. 이건 같이찍은 다른 사진입니다 -
흑흑과백의경계
25.09.07 · 121.♡.219.145
오늘 대형 월식 이라네요.
하늘을 찢고 악마들이 쏟아져 나오는 걸 구경하고 싶지만...
새벽 3시라서 ㅜㅜ -
RRanomA
→ 흑과백의경계
25.09.07 · 125.♡.92.52
새벽 3시군요. 내일 출근해야지요. -
부부릎뜨니숲이어쓰
25.09.07 · 14.♡.144.164
아파트 아래로 잘라서 올렸으면 대낮이라고 해도 믿었겠네요 ㅎㅎ -
히히로777
25.09.07 · 211.♡.80.147
“가장 어두운 밤에 달빛이 밝게 빛나듯이”ㅋㅋㅋ
달이 밝으니 밤이 훤하구만 - 원
원티드
25.09.07 · 211.♡.178.80
김거늬 마음도 싱숭생숭하겠군요.
토리 젊은 아빠 생각하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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