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빙벨 오랜만에 다시 봐요
매
매일두유 (104.♡.67.248)
2025년 9월 7일 PM 09:06
조회 543 공감 0
https://youtu.be/t1lQ6OmMDz4?feature=shared
권력과 언론의 거짓말,
관료주의와 진짜 현실.
한강분이 말하는,
명령을 내리고 또 총을 든 자들과,
그 압도적인 폭력에 희생으로 맞서고 병원 앞에서 피를 주기 위해 줄을 서는 시민들의 모습입니다.
풀리지 않는 인간의 모순 —
고통과 사랑이 동시에 존재하는 세계.
그 심상과 메타포는 끊임없이 반복됩니다.
저는 10만원 기부할때도 아까운 마음이 오래가는 쫌생이인데
2억 가까운 돈의 실천도 대단하고요
마지막 인터뷰는 못듣겠어요...
제가 뭘 알까요. 그냥 웁니다.
계속 실천해주시는 앙분들 모두 감사드려요~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