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입국시 세컨더리룸 끌려갔었습니다
1월1일생

Lv.1 1월1일생 (61.♡.137.15)

2025년 9월 7일 PM 09:19 · 수정됨(23:11)

조회 3,606 공감 0

일하러 왔다는 한마디에

세컨더리룸에 끌려갔었습니다.


절대 미국 회사에서 돈을 받으면 안되고

절대 공구를 직접 잡아도 안되고…

그러다 걸리면 영원히 미국에 못들어온다고

엄청 겁박을 하더군요.

우리 회사가 니네땅에 만들어준 일자리가 몇개인데…이런 대우를 받나 했습니다.


올해들어 유난히 깐깐하게 잡더니

다 큰 그림이 있었네요. 하{emo:damoang-sol-004.gif:120}





댓글 (8)

  • 고구마맛감자

    고구마맛감자 Lv.1

    25.09.07 · 124.♡.82.66

    이스타로 가셨나요??
    자칫 영원히 미국땅 못 밟으실 뻔했네요..ㄷㄷㄷ
  • 1월1일생

    1월1일생 Lv.1 → 고구마맛감자 작성자

    25.09.07 · 61.♡.137.15

    뭐 다시 못가도 별 문제 없습니다.
  • 홍홍

    홍홍 Lv.1

    25.09.07 · 182.♡.64.10

    저는 예전에 비자 2번 발급 받아서 늘 끌려갔었습니다. 멀쩡한 비자 왜 2번 받았냐고. 훼손되어서 그랬다고해도 항상 끌려가더군요.
  • 돼지사우르스 Lv.1

    25.09.07 · 119.♡.165.7

    입국심사관이 뭐라 묻길래 영어 못한다고 하니까 짜증내면서 통과시켜주더라구요. 미국 사는 친구가 기적이 일어났다고...ㅋㅋ
  • 정사의신

    정사의신 Lv.1

    25.09.07 · 68.♡.60.217

    저는 영주권자인데 얼마전에 한국갔다 돌아올 때 영주권/시민권 서는 줄에 따로 섰거든요. 근데 예전과 다르게 인터뷰를 엄청 노래 하더라구요. 일반비자도 아닌데 보통 7~8분 은 기본으로 하면서 제 바로 앞의 대학생 쯤으로 보이는 한국사람은 따로 옆으로 가서 경찰 올때까지 서있게 했구요.
    그래서 저도 바짝 긴장하면서 유리문 안으로 들어갔는데 저를 흘깃 보더니 너 이름 발음이 이게 맞냐, 한국은 날씨가 어떠냐는 둥 낄낄 웃으면서 얘기하더니 1분만에 도장찍고 가라고 하더라구요.

    젊은 사람들은 인터뷰 오래 하던데.....
  • 오비완

    오비완 Lv.1 → 정사의신

    25.09.07 · 207.♡.5.127

    젊은 사람들은 인터뷰 오래 하던데… (눈물)
  • peress

    peress Lv.1

    25.09.07 · 218.♡.242.152

    work이란 단어를 절대 쓰면 안 됩니다. 대신 업체 미팅이라고 해야죠. 몇 년째 계속 미국 출장을 다니고 있지만 다다음 달에 나갈 출장이 슬슬 걱정됩니다. ㅡ.ㅡ
  • 1월1일생

    1월1일생 Lv.1 → peress 작성자

    25.09.07 · 59.♡.34.100

    뭐 호부호형을 못하는 홍길동도 아니고,
    단기로 일하러 가는거-그래봤자 업무 미팅 뭐 이런거지만-도 못하겠네요. 결국 손해는 나와 피닉스시의 무명 아메리칸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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