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봉권 띠지 기억나지 않는다.
여
여름펭귄 (58.♡.94.151)
2025년 9월 7일 PM 09:50 · 수정됨(09. 08.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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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중요한 사건에서 기억나지 않을 정도의 기억력이면,
얼른 퇴사시켜야 하는 것 아닌가요?
두뇌 기억력이 현저히 떨어지는 사람이 두뇌를 많이 써야 하는 검사라니
이건 너무 잘못된 것 같습니다.
본인이 자진해서 본인의 상태를 시인했으니 인사위원회 열어서 조속히 해임시키고,
본인을 위해서도 기억력이 크게 필요하지 않은 물류 센터 같은 곳에서 일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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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프로귀찮러
25.09.07 · 125.♡.7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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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laintext
25.09.07 · 112.♡.131.209
1초의 망설임없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반복해서
답변을 하는 것이 아주 인상적이었어요
다른 질문에는 답변도 따박따박 하면서 말이죠
어디 한번 법대로 가봅시다 -
UUrsaMinor
25.09.07 · 61.♡.35.230
시닙 둘을 방패로 보낸 쫄보 검사들이 범인이겠죠. - L
lioncats
25.09.07 · 121.♡.133.127
지들이 고귀하고 물류센터 이런건 하찮고 천하다고 보는 애들인데 지들이 하찮다고 비하하는 물류센터에서도 일 못할정도입니다. 하찮은 직업은 없지만 저정도 기억력이면 단순 물류만 옮겨서 기억력이 거의 필요없다고 하더라도 못쓸정도입니다 -
Hhellsarms2025
25.09.07 · 220.♡.231.237
9급 공무원이 간덩이가 부은거죠 검찰 수사관이면 검사도 아닌데요
믿을놈들을 믿어야지 임용된지 얼마 안되는것들을 일부러 뽑은 느낌 입니다
특검 가야 술술 불죠 그땐 이미 늦은거지만요 참 인생 초반 어렵게 사네요
그만두면 어디서도 일 못할텐데요 부모님이 조언 같은거 안해주나 봐요 -
블블루모카
25.09.07 · 125.♡.247.181
파면 후 구속 수사 가야죠 - 그
그대의벗
25.09.07 · 183.♡.59.29
짜고 치는 거죠. 코너 몰리면 바로 앞에서 관찰하듯 튀어나올 겁니다. -
정정사의신
25.09.07 · 68.♡.60.217
전 둘다 실제로 보질 못했던 것처럼 들리던데요 -
빨빨간소금
25.09.08 · 223.♡.53.168
검찰을 해체해야 하는 이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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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는데요? 기억 안나는데요?"
하면...어떻게 될까요?
공무원 조직이 잘못된게 맞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