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맛있대서 사왔는데 시큰둥한 사춘기 소녀들
이
이루리라 (58.♡.94.201)
2025년 9월 7일 PM 10:09 · 수정됨(23:13)
조회 3,732 공감 0
무려 사자보이즌데 산책 나갔다가 보이길래 한 봉 사와서 자랑했는데 반응들이 뜨뜨미지근해서 상처받았으요!!!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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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카고버디
25.09.07 · 61.♡.157.132
소녀들은 마라탕을 더 좋아한다고 들었읍니다,,, -
이이루리라
→ 시카고버디 작성자
25.09.07 · 58.♡.94.201
그건 그렇긴 합니다. -
LLeslie
25.09.07 · 110.♡.75.72
마트 시식코너에서 먹어봤는데 괜찮더라구요
하지만 사진 않았습니다... -
이이루리라
→ Leslie 작성자
25.09.07 · 58.♡.94.201
저는 진우한테 홀린 듯 사왔습니다 ㅋㅋ -
Mmetalkid
25.09.07 · 125.♡.233.116
딸램 오늘의 일기 : 울엄마가 좀 이상해졌다. -
이이루리라
→ metalkid 작성자
25.09.07 · 58.♡.94.201
다 니들 때문이다!!!!! -
프프로귀찮러
→ metalkid
25.09.07 · 125.♡.74.84
ps. 엄마가 사자보이즈 덕질을 시작한 모양이다. -
설설중매
25.09.07 · 220.♡.235.240
저도 안먹어 봐쓰요. -
이이루리라
→ 설중매 작성자
25.09.07 · 58.♡.94.201
한 봉지 드려요?ㅋㅋ -
설설중매
→ 이루리라
25.09.07 · 220.♡.235.240
저는 패배자 신라면은 안먹읍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9/comment_3695766512_mBaHn65N_718af04f124d88fd8c47d18b6cacf3de90a141d5.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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