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이해 할 수 없는 옷 ㅋ
건
건강한전립선 (118.♡.248.74)
2025년 9월 7일 PM 10:35 · 수정됨(09. 08. 08:56)
조회 2,380 공감 0
아 보기만 해도 덥네요
겨울옷에서 팔만 짜른것같아요 ㅡ.,ㅡ
이게 저 중고등학교 시절인 90년대 말에 유행?을 했던것같은데
그땐 돈이 없어서 보세집에서 많이 사입었는데 그때 저런거 무지 팔더군요
저도 그때 생각없이 입고 댕겼던 기억이 있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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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earlCadillac
25.09.07 · 118.♡.14.147
저도 저런 카라티 하나 있는데 구멍이 숭숭 뚫려서 시원합니다 ㅋ - 베
베이수맨
25.09.07 · 58.♡.45.219
반팔 니트 즐겨입는데...시원한 소재이고 성글게 되어 있어서 시원합니다~~ -
멋멋질남자
25.09.07 · 58.♡.106.198
니트계열이라 더울것 같습니다만..
여름용 나트는 구조자체가 일반 면티보다 통풍이 더 좋습니다.
저도 여름에 즐겨입어요 -
폴폴스타
25.09.07 · 180.♡.210.133
촘촘하지 않아서 의외로 시원해요 ㅎㅎ -
별별이
25.09.08 · 118.♡.174.38
겸손몰에서 보는거랑 비슷한거군요 -
Ttubebell
25.09.08 · 118.♡.14.1
저도 그런 생각 땜에 계속 안 사다가
이번에 한 번 사서 입어봤거든요.
윗분들 말씀처럼 성글게 되어 엄청 시원합니다~[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9/comment_1995116033_4awXlrdB_b9b380287b499bde017d414344f596ac318fb5b7.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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