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해치웠나? 소리가 나오는 저녁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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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미리 (211.♡.220.186)
2025년 9월 7일 PM 10:56 · 수정됨(23:03)
조회 1,160 공감 0
이런말 하면 안된다지만...
정말 오랫만에, 창문 열고 자 보는게 얼마만인지 모르겠습니다.
기온이 낮으면 습도가 미친듯;;; 습도가 낮으면 날씨가 미친듯;;; 하다가
오늘은 조금 땀은 나지만 선풍기만 있어도 그럭저럭 괜찮은 날이네요.
일단 창문열고 자보기로 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이랬으면 좋겠네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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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카고버디
25.09.07 · 104.♡.68.24
플래그 세우시면 안된단말입니다 ㅠㅠ -
RRanomA
→ 시카고버디
25.09.07 · 125.♡.92.52
오오츠크 형님이 오시길 바랍시다. 시베리아 형님이 지금 오시면 농사 작살나니까 안되고요. -
딸딸기오뎅
25.09.07 · 116.♡.188.207
오늘은 집에 에어컨 안 틀고 장문 열고 그럭저럭 잘 지냈습니다.
날씨가 그렇게 덥진 않더라구요. 산책도 나갔다 오고 그랬는데 습도만 좀 어떻게 하면
금상첨화겠는데 산책 나갔다가 땀 조금 흘리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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