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3.상담하면서 느낀 점_[감정의 발견] 자기 극복 & [알츠하이머병 종식을 위한 프로그램]_9장_2. 피라미드 3단계: 장 건강 개선하기
okdocok

Lv.1 okdocok (211.♡.200.114)

2025년 9월 8일 AM 09:18

조회 199 공감 0


지방 출장이라 일찍 일어나서 짧게 달리고 들어왔습니다. 달리는 중 달이 너무 크고 예쁘길래 찍혔길래 공유합니다.


[감정의 발견]


학교에서 감정의 중요성을 보여주고 학습효과에 어느정도 중요한지 보여주는 내용입니다. 감정에는 부정적/긍정적 감정이라는 가치판단이 중요하지 않다는 이야기입니다. 긍정적/부정적 결과를 만드는 나의 태도가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직 미성숙한 감정 조절 능력을 가진 청소년기에 부정적 감정으로 고착된 어린 시절의 사실/과거는 돌이키기 어렵다는 겁니다. 우리 모두는 그러한 부정적 감정을 극복해나가는 자신만의 여정을 가지게 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100명이면 100명 모두 극복하지 못하는 부정적 감정으로 고착된 내용이 있을 겁니다.


[알츠하이머병 종식을 위한 프로그램]

9장_2. 피라미드 3단계: 장 건강 개선하기


위장관 기능 장애의 가장 흔한 원인

항생제

소염제: 아스피린, 이부프로펜, 나프록센

양성자펌프억제제(PPI)

히스타민 수용체(H2 receptor)차단제

제산제 중 하나인 알루미늄하이드록사이드

항콜린제:항히스타민제, 삼환계항우울제, 바르비튜레이트, 근이완제, 벤조디아제핀계 약물

알콜

당 과다 섭취, 특히 탄산음료나 커피에 사용되는 액상과당

인공감미료

글리포세이트(제초제)

스트레스

위산부족


위장관 증상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 중 하나는 위산 부족입니다. 대부분 성인은 나이가 들수록 위액 중 산이 감소하며, 만성 스트레스 혹은 갑상선기능저하증이 있을 때도 감소할 수 있습니다. 속쓰림 혹은 위식도역류질환을 치료하기 위해 사용하는 PPI 및 기타 제산제 역시 위산 부족 상황을 악화시킵니다. 역설적으로 위산 부족은 위식도역류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데, 위산의 양이 음식을 소화시키기에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위식도역류질환을 완화하는 생활습관


복부 지방을 줄이고 허리가 꽉 조이는 옷을 피하자.

카페인, 알콜, 니코틴, 초콜릿, 시트러스, 토마토가 들어간 음식, 매운 음식, 튀긴 음식, 글루텐, 유제품, 가공식품을 피하자.

치료기간 동안, 음식을 소량씩 자주 먹자.

음식을 소화할 수 있을 정도로 충분한 위산이 있어야 한다.

식사하는 동안 스트레스를 피하자.

천천히 꼭꼭 씹어 먹자.

취침 전 3시간 동안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침대 머리맡을 6~8인치 올리면 좋다.

속쓰림 약(양성자펌프억제제, PPI)복용 중단하기

PPI를 장기간 복용하면 치매, 우울증, 대장암, 폐렴, 고관절 골절, 비타민B12, 비타민C, 철, 칼슘, 마그네슘, 아연 결핍, 장내 미생물 불균형 위험성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위장의 적절한 위산 생성은 단백질을 소화시키는 펩신을 포함하여 필수 소화 효소 기능을 위해 중요합니다. 또한 위산은 우리가 음식을 섭취하면서 노출되는 세균, 바이러스, 기생충, 이스트를 없애는 기능도 합니다.


PPI를 중단하기 어렵고 복용량을 서서히 줄이면서 히스타민 수용체(H2receptor)차단제 사용을 늘리고 소화효소, 무당 디글리시리진 제거 감초(DGL), 알로에, L-글루타민, 징크 카르노신, 마그네슘, 프로바이오틱스 복용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소화를 최적화하는 방법

소화는 음식 준비를 하면서 부터 시작되빈다. 식사할 모든 사람을 식사 준비에 참여시키면 요리하면서 음식냄새를 맡는 것만으로도 소화를 돕는 췌장 효소가 분비되기 시작합니다.


인류 역사상 식사는 사회적 교류와 늘 연관되어 있었습니다. 좋아하는 사람과 식사하면 부교감신경계가 활성화되면서 몸이 이완되어 소화가 잘되고 영양을 최대로 흡수할 수 있습니다. 만약 혼자서 식사한다면 텔레비전 및 컴퓨터를 끄고 업무를 내려놓습니다.


천천히 씹어서 먹고 탄수화물을 분해하는 아밀라아제, 지방을 분해하는 리파아제가 분비됩니다. 소화효소가 희석되지 않게 식사시간 동안 액체 섭취를 최소화 하는 것이 좋고, 체온이 낮추는 얼음 음료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궤양이나 식도염이 없다면 소화를 도와줄 수 있는 위산 보충제도 사용해 볼 수 있습니다. 물 한잔에 유기농 애플 사이다로 만든 식초를 한 숟가락을 넣어 식사 전 혹은 후에 마시거나, 베타인 HCL과 펩신 보충제를 복용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베타인 HCL은 단백질 15~20g을 포함하는 식사와 함께 500~650mg으로 시작하여 2일마다 1알씩 추가해보고 불편함을 느낄 때까지 추가하면서 복용을 진행합니다. 다섯 알을 넘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위산 보충제가 증상을 악화시킨다면 물 한잔에 베이킹 소다 반 티스푼을 추가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허브(카모마일, 밀크 시슬, 민들레, 골든 씰, 우엉, 용담초), 쓴 채소, 향신료(생강, 시나몬, 카다멈) 혹은 자연 소화 효소를 함유한 과일(레몬, 아보카도, 그린 파파야, 그린 망고, 안익은 키위) 등을 추가하여 소화를 도울 수 있습니다. 사골국, 저항성 전분, 프리바이오틱스 및 프로바이오틱 식품을 식단에 추가하면 위장관 건강이 개선하고 장내 미생물 균형이 잡힐 겁니다. 브로멜라인, 파파인, 무당 디글리시리진 제거 감초(DGL) 등도 사용가능합니다.


대변이 원활해지면 독소 배출에 도움이 되고 배설은 또한 장내 미생물 환경을 좋게 하고, 혈당 조절 및 지질 수치를 개선하며, 대장암 위험을 낮추고 에스트로겐 수치를 낮춰 유방암 및 자궁암 위험성을 줄이고 전체적인 컨디션을 개선합니다.


대변 횟수가 주 3회보다 적거나 대변을 보기가 힘들다면 변비가 있는 겁니다. 하루 한 번 대변을 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가공식품, 설탕, 글루텐, 유제품은 변비를 유발한다는 것에 동감하지만 고기가 많은 식단을 먹으면 변비를 유발할 수 있다는 저자의 의견은 동감하기 어렵습니다.

댓글 (1)

  • 겨울의고양이

    겨울의고양이 Lv.1

    25.09.25 · 210.♡.46.133

    감사합니다. 관심 있는 내욤이라 스크랩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