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쩝 (175.♡.189.64)
2025년 9월 8일 AM 09:37
"저전압 작전"이라고 붙여놓고 일 벌였으니 이제 저전압을 너머 제로전압으로 가면 뭐라고 할까요?
이번 상황 수습하려면 제로볼트 아니면 답이 없을듯 한데 말이죠...
정말 제로봁트를 추구하나? 싶은 느낌도...
거기다 막글은... 무슨 범죄조직이라도 된 느낌으로......
지금 막아야 할 것은 판결문도 생까는 또람뿌인데.....
얘들도 하라는 짓은 안하고 엉뚱한 짓에 여념이 없네요...
자기나라 제조업 멸망을 갈구하는 느낌...
지금 미국이 취해야 할 자세는...
공장건설을 위해 신속비자를 내 주어도 될까말까인데......
가장 아랫줄.... 우리나라에서의 트라우마때문인지는 몰라도 거슬리는 "검찰"단어가 있네요...
(Attorney를...검찰이라고 부르나요? 미국쪽은 잘 몰라서 그런데 US prosecutor라고 검색하니 Attorney들이 나오더라구요...)
코멧 번역:
저전압 작전 - 국토안보부 수사국, 조지아주 엘라벨에 위치한 현대자동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칸 캠퍼스에 위치한 HL-GA 배터리 회사(LLC)에 대한 연방 수색 영장 집행
조지아주 엘라벨, 조지아 남부 지구: 2025년 9월 4일, 수백 명의 연방 요원들이 조지아주 엘라벨에 있는 HL-GA 배터리 회사(HL-GA Battery Company, LLC)에서 연방 수색 영장을 집행하여 미국법전 제8편 1324조를 위반한 불법 외국인 고용과 관련된 증거를 수색했습니다. 형사 수색 영장이 집행되자 여러 사람이 도주를 시도했습니다. 예를 들어, 몇몇 사람들이 부지 내 하수구에 빠졌습니다. 요원들은 보트를 이용하여 이들을 물에서 건져냈습니다. 그중 한 명이 보트 아래로 헤엄쳐 들어가 뒤집으려고 했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이들은 체포되어 불법 노동자로 확인되었습니다.
그날 연방, 주, 지방 법 집행 기관은 수색 영장을 집행하여 수백 명의 불법 노동자를 적발했습니다. 법 집행 기관은 해당 장소에서 불법적으로 일하고 있던 475명 이상을 적발했습니다.
미국 검사 마거릿 E. 힙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번 작전은 상당한 성과를 거둔 중요한 사업이었습니다. 400명이 넘는 요원들이 이 대규모 작전에 참여했고, 400명이 넘는 불법 노동자를 적발하여 구금했습니다. 이 작전의 목표는 불법 고용을 줄이고 고용주가 불법 노동자를 고용하여 부당한 이득을 얻는 것을 방지하는 것입니다. 또 다른 목표는 불법 노동자를 착취로부터 보호하는 것입니다."
이 조사는 국토안보수사국(HSI)이 주도했으며,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 강제추방국(ERO), 연방수사국(FBI), 주류·담배·화기·폭발물단속국(ATF), 마약단속청(DEA), 국세청(IRS) 형사수사국, 미국 노동부, 감찰관실, 미국 연방보안관실(USMS), 조지아주 순찰대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미국 연방검사보 타니아 그루버, 라이언 본두라, 켈시 스캔런, 그리고 E. 그렉 길룰리 주니어가 이 사건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수사가 진행 중입니다. 모든 사람은 합리적인 의심의 여지 없이 유죄 판결이 내려질 때까지 무죄로 추정됩니다.
이 사건은 법무부의 모든 자원을 총동원하여 불법 이민의 침투를 막고, 카르텔과 초국가적 범죄 조직(TCO)을 완전히 근절하며, 폭력 범죄 가해자로부터 우리 지역 사회를 보호하는 전국적 계획인 "미국 되찾기 작전(Operation Take Back America)"의 일환입니다. "미국 되찾기 작전"은 법무부의 조직범죄 마약 단속 태스크포스(OCDETF)와 안전 지역 프로젝트(PSN)의 활동과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합니다.
질문이 있으시면 (912) 652-4422로 미국 검찰청에 연락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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