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찹밥 하니 떠오르는 사연
알
알로록달로록 (223.♡.219.91)
2025년 9월 8일 AM 11:06 · 수정됨(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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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나서 찾아봤는데, 구도심글이었네요
2000년대 이전 출생자들이라면
한번쯤 케찹밥, 마가린밥, 간장밥같은거 먹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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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왜나를불렀지
25.09.08 · 203.♡.43.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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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25.09.08 · 223.♡.55.56
초1 딸래미 간장계란 비빔밥 좋아합니당
주말 아침에 가끔 해달라고 저한테 졸라댑니다..
엄마가 해준건 맛없다고 ㅋㅋㅋ 저보고 해달랍니다... -
금금도리
25.09.08 · 116.♡.110.46
엄마 : 아니..누가 이렇게 멀쩡한 밥을 버렸어? 누구야? 너니? 아니면 여보 당신이야? 이리 좀 와봐요. - 작
작은눈
25.09.08 · 211.♡.202.181
케찹은 안먹었고
간장밥은 나름 별미 아닙니까 ㅎㅎ - 세
세상밖으로
25.09.08 · 123.♡.242.210
저희 집 어린이들도 계란 후라이에 간장대신 캐찹으로 비빕니다. -
팟팟타이
25.09.08 · 118.♡.199.1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9/comment_1994245900_e2YSLhbd_3aa94630a1f56ad5a06b342a46ebd10cd701cb93.JPG]
앗..아앗! 저 분은!! -
낭낭만달팽이
25.09.08 · 106.♡.142.24
케찹 계란밥 지금도 간간히 먹는데요 ㅎ
맛납니다 -
빵빵빵곰
25.09.08 · 104.♡.68.24
오랫만에 간장계란밥 을 먹고 싶다. 생각이 드네요. 라면도 몇 달 안 먹은 듯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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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 김치랑 먹으면 한그릇 뚝딱이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