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보잉 노조 파업 두 달째…사측 "대체인력 채용" 예고
파키케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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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8일 PM 02:11 · 수정됨(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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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보잉 노조 파업 두 달째…사측 "대체인력 채용" 예고


당시 보잉이 제시한 계약안에는 20% 임금 인상, 5000달러(약 700만원) 계약 승인 성과급, 휴가·병가 확대 등 근로 조건 개선 방안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보잉은 "이를 모두 반영하면 평균 연봉이 기존 7만5000달러(약 1억원)에서 10만2000달러 이상으로 상승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보잉의 조치에 대해 IAM 지부장 브라이언 브라이언트는 "보잉은 숙련된 직원들과 협상하기보다는 대체 인력을 고용하며 문제를 회피하고 있다"면서 "노조의 우려를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협상 테이블로 돌아와야 한다"라고 비판했다.



보잉 방산부분 노조가 파업 두달째 들어갔고, 

협상은 지지부진하며

사측은 협상대신 신규인력 고용을 고려하겠다고 했답니다.



네, 대한민국 어딘가가 아닌 미국 현지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입니다.


한국기업이 미국에 못가고 안가는 이유중 하나이기도 하죠 ㅎ


댓글 (2)

  • kmaster

    kmaster Lv.1

    25.09.08 · 1.♡.134.157

    미국 노조 비하면 국내 노조는 천사죠 강성이라던 현대차 노조가 미국에선 온건 중에 상 온건파로 보니까요
    사실 인도 노조에 비해서도 최약체 입니다
  • 준영이아빠

    준영이아빠 Lv.1

    25.09.08 · 115.♡.37.182

    보잉이 나락간 원인중에 고비용 숙련기술자 해고로 비용감축한다고하다가 이런저런 사고로 손실만 더 커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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