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 호구고, 봉이고, 개였습니다.
naroo

Lv.1 naroo (14.♡.0.162)

2025년 9월 8일 PM 02:15 · 수정됨(15:21)

조회 1,908 공감 0

모든 걸 진행하는데 있어 우리가 호구였고, 봉이었고, 개였다는 사실을 잊으면 안됩니다.

우리가 죽는 건 아무렇지도 않았고 일말의 마음 가짐이라도 우리가 거기 있었으면 사태는 이렇게 흘러 갔을 리가 없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좀 수박이 들이밀고 내란, 사법, 검찰 수괴들이 발악하면 봐줘야 하나요?

우리가 낸 세금으로 우리의 목줄을 죄지는 맙시다.

다시 한 번 당대포 정청래 의원, 잼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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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아무도 벌을 받지 아니하였습니다.

어설픈 관용과 용서는 참극을 부릅니다.

댓글 (5)

  • 오로라

    오로라 Lv.1

    25.09.08 · 182.♡.58.27

    고 노무현 대통령을 잊으면 안됩니다. 검찰이 그 분을 죽였습니다. 그리고 그 살인자들은 아직 떵떵거리고 잘 살고 있습니다.
  • 이구일구

    이구일구 Lv.1

    25.09.08 · 125.♡.9.75

    답답합니다.
    돈과 권력이 그들에게 있습니다
    여유를 부릴 때가 아닌데
    민주당은 왜 여유를 부리나요.
  • 911카브리올레

    911카브리올레 Lv.1

    25.09.08 · 221.♡.6.83

    맞는 말씀입니다. 어설픈 관용과 용서는 참극을 부릅니다.
  • hellsarms2025

    hellsarms2025 Lv.1

    25.09.08 · 220.♡.231.23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9/comment_3696027629_cqBxRiNg_8ad2f430432f437fde53804cf04b5507629fbcba.webp]
  • 웃자오늘도

    웃자오늘도 Lv.1

    25.09.08 · 203.♡.4.1

    검찰청 말단직원조차도 국회의원 알기를 XX으로 아는데,
    국민은 멀로 알까요,

    유예기간 없애고 검찰과거사위원회 만들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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