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지은 경제에서는 굉장히 안정적이시네요
크라카토아

Lv.1 크라카토아 (203.♡.83.22)

2024년 5월 2일 AM 08:20 · 수정됨(10:24)

조회 1,309 공감 0

오프닝에는 아직도 고기요정님을 맞춰가는게 쉽지 않아 보이는데;


갓지은 경제는 짧긴하지만, 휠신 안정적으로 하시네요.



댓글 (10)

  • 에르메스 Lv.1

    24.05.02 · 118.♡.3.102

    네.. 마치 딴 사람 같아요..
    사장님 아우라에 눌려서 그러는 건지..
  • 안녕클리앙

    안녕클리앙 Lv.1

    24.05.02 · 115.♡.104.78

    본인이 이야기하기보다는 박시동님께 꼭지를 던져주는 역할이라 그런 것 같아요
  • 수필 Lv.1

    24.05.02 · 185.♡.5.18

    공장장 진행이 예측불가잖아요. 그래도 정해진 합대로 갈 수 있는 갓지은경제는 훨씬 마음이 편할 겁니다.
  • kimpy

    kimpy Lv.1

    24.05.02 · 203.♡.212.29

    큐시트대로 하느냐 아니냐의 차이가 아닌가 싶네요. 아무래도 아직은 시사에 대한 즉각 대응이 쉽지 않은 상태여서 뉴스브리핑 시간에 공장장의 돌발 질문엔 약하겠지요 ㅋ 시간이 지나면 나아질거라 봅니다.
  • 샤프슈터

    샤프슈터 Lv.1

    24.05.02 · 106.♡.8.172

    맞아요 아무래도 털보가 작가들이 써주는대로 하는스타일이 아니라서 정치 경제 전문적인 식견이 없으면 즉각 대응이 어려울겁니다. 오히려 지금도 잘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저 자리 쉬운자리 아니에요.
  • Marika

    Marika Lv.1

    24.05.02 · 112.♡.97.184

    박시동 평론가와 하면 생기가 납니다. 그런데 이게 박시동의 능력도 작용한 거라고 봅니다. 여성들이 편안함을 느끼는 스탈이라고 생각해요.
  • 주색말고잡기

    주색말고잡기 Lv.1

    24.05.02 · 14.♡.74.148

    공장장하고 실시간으로 의제를 주고받을 수 있는 인물들을 한번 떠올려보세요.
    정치,경제,외교 도사들입니다.
    그런 분들 아니고서는 공장장의 훅 들어오는 질문들에 대처 못해요.
    당장 김지은기자 자리에 본인이 앉았다고 생각해보세요. 나름 정치고관여층인 여러분들도 한 마디 제대로 못할걸요?
  • 13R56S6MT

    13R56S6MT Lv.1

    24.05.02 · 220.♡.107.125

    류밀희 기자도 초반한 비슷한 평가를 받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시간이 해결해 주겠거니 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만... 공장장의 변화구에 헛스윙이 좀 많긴 합니다. ㅎㅎㅎ
  • catopia

    catopia Lv.1

    24.05.02 · 118.♡.172.85

    공장장이 큐시트대로 안하고 + 공장장이 사장님 !!
    신입사원 vs 사장님 독대 상황인데
    정치문외한인 신입기자가 긴장할수 밖에요
    회사도 수습 3개월은 봐주는데
    댓글에 짜르라느니 그만두라느니 선넘어서 한숨나와요
  • M

    molla Lv.1

    24.05.02 · 121.♡.107.235

    당연한게, 갓지은 경제는 본인 주도하에 상대방을 진행하는 방식입니다.
    그런데 공장장과 진행할 땐 주객이 전도됩니다. 공장장이 진행중에 생각나는 걸 바로바로 던져버립니다.
    그걸 따라가기 위해서는 정말 어마어마한 양의 자료가 머리속에 들어가 있어야 하는 것인데, 김지은 기자는 아직 초년생이라 어림 없습니다. 류밀희 기자분 이야기도 하시는데, 후반부에 많이 나아졌다고 해도 제대로 못 따라갔습니다. 그걸 따라갈 수 있었던 안귀령 앵커가 괴물이죠.
    류밀희 기자에서 안귀령 앵커로 바뀐 뒤에 진행이 정말 좋아졌다고 생각될 정도로 달라졌었습니다. 그렇게 좋아졌다가 갑자기 초년생이 오니 역체감이 더 심하게 온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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