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게도(?) 대상포진 별일없네요
시카고버디

Lv.1 시카고버디 (106.♡.11.3)

2025년 9월 8일 PM 03:54 · 수정됨(17:07)

조회 767 공감 0

사실 제가 느끼기에도 포진크기가 줄어든게 느껴져서 별일없을거라 생각은들었는데

역시나 별일없고 조금남아있으니 약만 추가로 받자하셨고

혹시나원하면 주사는 놔주겠지만 제가 필요없다했습니다ㅎㅎ


악화되어서 스트레스 제공자에게 엿먹이고싶은 마음도있었는데 조금은 아쉽(?)지만!!

초반에 발견한게 다행인거같고 약 꾸준히 복용해봐야죠ㅎㅎ

걱정해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댓글 (8)

  • 숫자셋

    숫자셋 Lv.1

    25.09.08 · 165.♡.5.20

    와...다행이네요...저희 아버지께서 몇년전에 걸리셨는데 엄청 고통스럽다고 하시던데...동생도 엄청 아프다고 난리도 아니었죠 ㅎㅎ 참 복이 많으십니다 ㄷㄷ
  • magicdice

    magicdice Lv.1

    25.09.08 · 112.♡.98.202

    저도 올해 첨으로 대상포진 걸렸었는데 초기 빨리 약먹어서 크게 안아프고 넘어갔습니다.
    많이 안아프셔서 다행이네요.
  • UrsaMinor

    UrsaMinor Lv.1

    25.09.08 · 175.♡.22.195

    괜찮다 하시니 다행이네요. 암튼 잘먹고 잘쉬는게 중요해요.
  • 지혜아범

    지혜아범 Lv.1

    25.09.08 · 175.♡.94.122

    스트레스 제공자에게 엿을 먹이고 싶지만
    시카고버디님 또한 아픔을 감수 해야 하니
    좀 그렇네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 Bigwrigglewriggle

    Bigwrigglewriggle Lv.1

    25.09.08 · 106.♡.75.187

    대상포진 걸려서 물집 하나 터트린 적 있는데 참 쓸데없는 생각이 든 것이 수포에서 나온 액체를 타인이 만지면 어떻게 되냐?였습니다. 암튼 수포에 바르는 약으로는 아시클로바 크림 처방해주던데 용량이 너무 적더군요. 처방전 없이 구매하니깐 2만원 정도 했던 것 같네요.
  • 달과바람

    달과바람 Lv.1

    25.09.08 · 121.♡.91.33

    완치될 때까지 조심하세요. ~
  • 힛힛츄

    힛힛츄 Lv.1

    25.09.08 · 106.♡.206.54

    궁극적으로는 건강한 것이 복수입니다.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 사마나

    사마나 Lv.1

    25.09.08 · 165.♡.230.252

    빨리 발견해서 치료를 시작하셔서 다행이네요.
    저는 30대때 대상포진이 등과 옆구리에 왔는데 정말 너무너무 아파서 밤에 침대에서 엉엉 울었던 기억이 있네요...
    옆에 와이프도 있었는데 말이죠...
    20살 넘어서 처음으로 그렇게 울어봤습니다.. 그것도 아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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