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레카 (218.♡.126.54)
2025년 9월 8일 PM 07:05 · 수정됨(19:30)
https://www.youtube.com/live/ghj_fBM6z_U?si=BfHVIwAwcTVUzT39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에 대한 국정원의 협력 의혹을 제기하는 내용입니다 [00:48].
그는 국정원이 계엄사 및 합동수사본부와 협력했다는 여러 보고와 증거를 확보했다고 주장하며, '비상계엄 선포 시 [삭제]국 조치사항'이라는 제목의 내부 문건을 공개했습니다 [01:06]. 이 문건에는 국정원 요원 80명을 계엄사 및 합동수사본부에 파견하는 계획이 담겨 있었다고 합니다. 구체적인 역할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 문건은 또한 "고위 당정 관계자, 특수 부대, 게릴라 침투, 간첩" 등을 다루는 팀의 책임도 명시했다고 합니다 [01:59]. 그는 국정원이 현재 법적으로 갖지 못한 수사권을 '한시적 특별법'을 통해 부여받으려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02:11].
윤 의원은 문건이 계엄 선포 직후인 12월 3일 밤 11시경에 작성된 점을 들어 문건의 작성 시점과 출처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03:00]. 그는 국정원이 문건을 하급 직원이 독단적으로 작성했다는 주장을 일축하며 "상상할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02:37]. 또한 문건을 작성한 국을 포함하여 국정원 직원 130여 명이 계엄 선포 당일 오후 6시 이후에 출근했다고 언급했습니다 [04:39].
그는 국정원의 이러한 행위가 계엄을 지지하기 위한 것이었다면 공모의 명백한 사례가 될 것이라며, 국정원 자체 감찰 외에 검찰 당국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05:36].
질의응답 시간에 문건을 작성한 국의 이름을 밝혀달라는 요청에 윤 의원은 "조사국"이라고 답했습니다 [06:55].
대체 어디까지 어느 정도의 규모로 관여 되어 있는걸까요?
아직까지 특검은 국정원쪽 조사는 거의 이루어지지 않은것 같던데 제대로 된 수사가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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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미사
25.09.08 · 118.♡.14.243
어마어마한 규모로 준비했는데, 실패하는거 보면 대단하네요. -
솔솔고래
25.09.08 · 223.♡.55.94
사실상 3년간 계엄준비만 했지
않았을까 그러니 일도 대충하고 까이꺼 영구집권 하려 했을텐데 그레도 실패한거 보면 참.... 이런놈도 없구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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