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미숙 고문이라는 사람의 논리는 모순적이네요.
땐슁창

Lv.1 땐슁창 (116.♡.214.99)

2025년 9월 8일 PM 07:54 · 수정됨(09. 09. 00:24)

조회 2,134 공감 0

강미숙 고문이 과거에 어떤 행적을 했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최근 그가 언론에 나서서 하는 인터뷰는 그 목적이 모호합니다.

지도부 총 사퇴가 폭력적이라고 인터뷰합니다. 피해자에게 묻지도 않고 결정했다구요.

그런데 피해자의 생각을 묻기 위해 전화 시도한 조국대표를 비판합니다.


조국 대표의 역할이 없었다고 비판하면서

비상대책위원장으로 조국이 하면 안된다고 합니다.


도대체 멀 어떻게 하라고?

피해자 편에서고 싶으면 언론에서 떠들게 아니라 

당 지도부와 피터지게 싸우던지

비판을 하려거든 

건설적 대안을 제시하든지..

두루뭉술하게 언론플레이만 하는 그는..

조국혁신당에 과연 애정이 있는 자인지 모르겠네요.

'고문'이라면서..

참.. 이해가 안됩니다.

댓글 (13)

  • 철벽뮐러

    철벽뮐러 Lv.1

    25.09.08 · 221.♡.67.203

    고문이 아니라 고문관이죠. 일단 헤어스타일에서 거릅니다.
  • 시커먼사각

    시커먼사각 Lv.1

    25.09.08 · 49.♡.218.16

    박원순 시장님 때의 트라우마가 스물스물..... 올라 옵니다.
  • HJ아는목수

    HJ아는목수 Lv.1

    25.09.08 · 182.♡.183.168

    강미정님 이거 진압해야할거같은데요. 당사자가 나서지 않으니 뭔 감투를 썻길레 이리저리 나대는지 모르겠네요. 정의당마냥 이상한것들한테 먹혀요 이러다…
  • Freedaemon

    Freedaemon Lv.1

    25.09.08 · 223.♡.174.75

    어렵겠지만 강미정 전 대변인의 요구나 대안을 듣고 싶습니다.
  • 물귀신

    물귀신 Lv.1

    25.09.08 · 182.♡.58.246

    조국 전 대표는 표창장부터 지금까지 도대체 몇 년째 십자포화를 맞고 있는지.. 참...해도 너무합니다.
    무슨 순교자도 이렇게 까진 아닐겁니다
  • 백날해봐라

    백날해봐라 Lv.1

    25.09.08 · 117.♡.24.245

    보다가 좀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뭘 어쩌자는 것인지 말이죠.
  • 출출할땐

    출출할땐 Lv.1

    25.09.08 · 218.♡.32.204

    외부인이 당을 흔든다? 뻔하죠
  • Everlasting

    Everlasting Lv.1

    25.09.08 · 112.♡.231.11

    참고로 강미숙고문은 조국혁신당 창당준비위원장중 한명입니다
    타임라인으로 구성해보면
    7/17 조국 수감중 서신전달
    8/22 조국 피해자들과 일정협의(9월초)
    9/4 강대변인 탈당기자회견
    그 이후 조국 강대변인 연락 시도 -> 연결안됨
    당 내 관련 tf 소통담당자(외부인) 연락함
    인데 피해자들은 꾸준히 조국과의 만남을 원했지만 강대변인 탈당전까지 조국은 만나주질 않았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강대변인 및 피해자의 대리인인 강고문이 강하게 나올 수 밖에 없지요
  • 땐슁창

    땐슁창 Lv.1 → Everlasting 작성자

    25.09.08 · 116.♡.214.99

    과거의 일은 이해를 합니다 이미 벌어진 일이구요.
    지금 강미숙 고문이 언론에 나와서 인터뷰하는 내용의 요지가 안된다는 것입니다.

    조국혁신당의 비판이 목적인지
    피해자의 실질적 보상이 목적인지
    조국을 비판하기 위함인지..
    아니면 더 건설적 담론을 만들기 위함인지..
    이도저도 아닌 이야기만 하고 있다고 봅니다.
  • Everlasting

    Everlasting Lv.1 → 땐슁창

    25.09.08 · 112.♡.231.11

    제가 왜 타임라인으로 설명을 드렸냐면
    ------
    그런데 피해자의 생각을 묻기 위해 전화 시도한 조국대표를 비판합니다.
    ------
    라는 부분 때문입니다.
    피해자는 조국에게 먼저 도움을 요청하였지만 조국이 응답하지 않거나 모든 일정을 마치고 9월초에 보자는 약속을 하며 피해자로 하여금 별일 아닌것 처럼 느껴지는 행동을 했습니다.
    아까 어느분이 좋은표현하더군요 임금이 체불되어 월급 달라고 하는데도 대표가 아무런 반응이 없어 퇴사하고 노동청에 신고했더니 대표가 만나자고 하면 만나겠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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