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노예계약 논란…이사회 참석자 "더 높은 곳에서 합의됐다 인식" / JTBC 뉴스룸

Lv.1 카러스1234 (218.♡.164.204)

2025년 9월 8일 PM 09:06 · 수정됨(09. 09.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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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X9GnQjTtP2o?si=RwhTpL4MOHDNAzYs


윤석열 정부 때 웨스팅하우스와 맺은 계약이 불공정 계약이란 비판이 이어지면서,

의사결정 과정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당시 이사회에 참여했던 한 인사는 저희 JTBC에 "산자부와 더 높은 곳에서 합의가 있었던 것 같다"고 전했습니다.

더 높은 곳이 어디인지 규명이 필요해 보입니다.


커넥션 받기로 했나요?????

한수위 웨스팅 만 나눠 먹기에는 일이 너무 커지 않나요?

한쪽은 눈먼 기술사용료 그냥 50년 종신 계약 

돈을 찾자봐야 하지않나요


설마 대통령 선거 자금까지 가야 하는거 아니겠죠?



댓글 (4)

  • 사자바람연꽃

    사자바람연꽃 Lv.1

    25.09.08 · 221.♡.34.113

    나라에 큰 도적이 너무 많네요.
  • 월터

    월터 Lv.1

    25.09.08 · 218.♡.172.133

    외압은 느낄수는 있어도 증명 할수는 없다는게 참 어려운일입니다
    무엇보다 천만금의 로비를 받아도 검은 돈은 쓸수 없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정부 기관이 세탁에 개입할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흔히 로비스트라고 하죠 최은순이 벼락 부자가 된것도 그런방식이였고 푸틴도 소련의 유산을 일극체제로 흡수하면서 절대 권력을 가지게됬죠 그 중 가장먼저 사유화 시킨 대상이 가스프롬 이였습니다
    일본 총리도 원전 마피아 앞에선 깨갱할만큼 강력합니다 뒤에는 미국이 있으니까요
    아베 신조가 해석헌법을 강행 하면서 10개가 넘은 안보조약을 만들어 냈는데 그중 몇개는 윤이 맺은게 분명하고 나머지 내용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 깨몽

    깨몽 Lv.1

    25.09.09 · 112.♡.217.132

    이 정도 노예 계약이라면 웨스팅하우스에서도 나중에 문제가 될 수 있다는 걸 알텐데도 이런 결과가 나온 걸 보면, 이런 리스크를 상쇄할 만한 뭔가가 오고 갔을 것이라는 게 합리적이고 논리적이지 않을까요?
    대체 국익을 넘기고 뭘 받아먹은 걸까요...
  • R

    Rhenium Lv.1

    25.09.09 · 223.♡.248.90

    노예가 되어도 위에서 지시한거니까 넘어갔다는 건가요? 이완용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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