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서관님을 추모하며
괜
괜찮은결말 (222.♡.187.27)
2025년 9월 8일 PM 09:08 · 수정됨(22:07)
조회 2,786 공감 0
고독한 항해를 하시다 우주로 떠나버리신 느낌입니다.
큰 아들 초등학교때 게임유튜버로 많이 접했는데 충격이 너무 크네요. 열심히 시청하던 아이 모습이 떠오르고 공감가는 얘기도 많이 해 주셔서 기억많이 납니다.이후 관심을 계속 갖진 못했지만 제 아들인생에 영향도 적지 않았을거 같아요.큰애가 군대에 있는데 조금은 걱정스럽기도 하네요. 슬픔을 잘 떨치겠지만요.
‘고독한 항해‘가 생각나서 찾아들었는데대도서관님이 연상되며 계속 울음이 나네요. 외롭지만 가지 않을 수 없었던 그 항해를 지금도 우주 어디선가 웃으시며 하 셨으면 좋겠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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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지보리
25.09.08 · 223.♡.7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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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라코챠
25.09.08 · 118.♡.10.11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포포크리스
25.09.08 · 59.♡.130.199
울 애들도 ‘어릴때 많이 봤었는데’하며 아쉬워 하는것이... 같은 연배이신거 같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매매일두유
25.09.08 · 219.♡.171.2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러
러키짱
25.09.08 · 58.♡.188.21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규규링
25.09.08 · 133.♡.159.196
언제부턴가 방송에서 가슴이 아프다고 했다고 하던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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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님들도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