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라면먹고갈래 (122.♡.53.20)
2025년 9월 8일 PM 09:36 · 수정됨(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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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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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년은너무짧다
25.09.08 · 112.♡.129.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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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verlasting
25.09.08 · 112.♡.231.11
그건 아닌것 같다 수준은 2차가해로 보진 않죠
피해자 및 대리인의 의견, 발언을 빌미로 어떤 누군가가 생각난다는둥, 어떤사건의 시즌2 아니냐는둥, 그럼 왜 거길 같이 갔느냐는등, 뒤에 배후가 있냐는 등 피해자로 하여금 발언에 대한 압박을 느끼게 하는 행동이 2차가해가 되는거죠 -
KKenia
25.09.08 · 175.♡.100.133
말 그대로 그냥 우기는거죠. -
진진우원
25.09.08 · 211.♡.89.202
예전에 일베가 여혐으로 여시를 공격할때 많은 커뮤들이 여시를 응원했죠. 그런데 갑자기 화살을 다른남자들에게 미러링이라며 남혐을 해서 결국 나락으로 갔죠. 피아구분을 제대로 못하면 결과는 뻔하죠. - 만
만두새
25.09.08 · 116.♡.163.62
2차가해 개념은
무엇을 하든 "피해자에게 물어보고해야한다"는 개념의 다름아니라고 봅니다.
개념이 확대재생산되면서 지금은 그 범위를 확정지을수도 없는 개념이 되어버렸죠.
침묵도 2차가해. 중립적 언급도 2차가해. 책임지고 사퇴하는것도 2차가해죠.
박원순의 경우는 자살도 2차가해라고 그랬던거 같은데 말입니다.
그게 무엇이든 2차가해를 비켜갈수 없습니다.
오직 피해자가 "괜찮다"라고 말하는 것만 (그것도 사후적으로 언제든지 뒤바뀔수있는 잠정적인 상태로만) 2차가해가 아닐수있습니다. - 만
만두새
25.09.08 · 116.♡.163.62
오직, 폭로-맹렬한비난과 피해자의 처분을 기다리기 외에는 아무것도 없는 개념이고, 심지어 피해자의 처분을 너무 기다리는것도 피해자에게 부담을 지우는 2차가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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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피해호소인들이 개소리 하면서, 개소리 하는거 지적 못하게 하려고 창조해 낸 개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