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pd가 출연자 1000명 만나고 느낀점.jpg
열
열린눈 (223.♡.87.184)
2025년 9월 9일 AM 08:14 · 수정됨(11:16)
조회 4,999 공감 0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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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퍼로니피자
25.09.09 · 27.♡.242.71
예선 컷트라인이 더 올랐군요.. -
Ggeonex
25.09.09 · 211.♡.8.214
역시 그랬군요... -
BBursar
25.09.09 · 223.♡.51.211
부부싸움을 해도 배우자 외모를 보고 화가 풀린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
Mmasquerade
→ Bursar
25.09.09 · 121.♡.168.6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9/comment_2041030724_MaIZwADC_6c7d9b454596b83c1a157ffb9e498b5078067a13.webp]
나영아. 자기차도 핑크색으로 페인트 칠 해줅가?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9/comment_2041030724_KG4LCHmy_7435b67a21078c0ba9512d064d4320bae33a5d39.jpeg] -
짱짱구아빠
→ Bursar
25.09.09 · 106.♡.253.75
그래서 원빈 이나영은 부부싸움을 해본적이 없다고 하는건가요? -
녀녀꾸씨
→ 짱구아빠
25.09.09 · 121.♡.230.114
고갱님
“부부싸움은 할 수 있으나 외모 때문에 화가 잘 풀린다”이므로 부부싸움은 했을 것으로 추정이 되는 사안입니다 -
짱짱구아빠
→ 녀꾸씨
25.09.09 · 106.♡.253.75
열받아서 싸우려고 험한 말을 꺼내는 순간...
'아...X바... 잘생겼잖아(=이쁘잖아)'면 스스륵 화가 풀리는걸까요?
그러고보니... 한번도 그래본적이 없어서... 그 느낌을 전혀 이해할수 없다는게... 슬프네요? -
녀녀꾸씨
→ 짱구아빠
25.09.09 · 121.♡.230.114
음.. 우리는
다른 사람 화를 돋울 얼굴입..
아..아닙니다 ㅠㅠ -
달달짝지근
25.09.09 · 49.♡.149.207
여자들은 예전 저희 부모님 세대에도 얼굴 많이 따졌습니다
오죽하면 옛날에도 남자 얼굴 뜯어먹고 살거냐 라는 말이 있었겠나요 -
AABCxBBD
→ 달짝지근
25.09.09 · 211.♡.71.102
그래도 그건 특별한 경우고 남자는 여자의 외모, 여자는 남자의 조건을 더 보던게 일반적인 분위기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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