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버스에서 가끔 당황스러운 경우가 있습니다.
효도르는효도를

Lv.1 효도르는효도를 (211.♡.66.45)

2025년 9월 9일 AM 09:24 · 수정됨(09. 10. 16:37)

조회 1,362 공감 0

출퇴근 광역버스라하면 수십분을 자리이동없이 갇혀서 가야하는데...


옆사람이 


코딱지를 파서 손끝으로 뭉쳐서 가루로 맹글어서 애매한 위치에 터는 짓을 한시간내내 한다든지


귓바퀴를 손톤으로 돌려서 때를 모은 다음에 (특히 여성분)


손톱으로 튕기는걸 한시간내내 한다는지


진짜 돌아버리겠습니다 ㅎ


어제 또 오랜만에 저런분 만나서 지옥같았네요 -_-;


다들 멀쩡히 생긴 직장인분들이셨습니다...



댓글 (6)

  • 땐슁창

    땐슁창 Lv.1

    25.09.09 · 59.♡.65.140

    저를 보고 계시는줄..

    제가 종종 코..를 그러는데
    반성합니다..ㅠ
  • 효도르는효도를

    효도르는효도를 Lv.1 → 땐슁창 작성자

    25.09.09 · 211.♡.66.45

    앗...^^
  • 금도리

    금도리 Lv.1

    25.09.09 · 116.♡.110.56

    저는 8년전에 이직하고 나서..자차 출근만 하고있는데..
    대중교통으로 출퇴근하는 마눌님 보면..참 안쓰럽더군요..;;
  • siempelkamp

    siempelkamp Lv.1

    25.09.09 · 211.♡.204.7

    좁은 버스에서도 꼿꼿하게 통로쪽으로 다리꼬시는 분들때문에 몇번 걸려 넘어질 뻔 했습니다...
  • 찌릿 Lv.1

    25.09.09 · 1.♡.83.12

    비 오는날 덥고 습한 버스 안 암내 나던 외국인과 동승 잊지 못합니다....
  • 라이센스

    라이센스 Lv.1

    25.09.10 · 59.♡.166.124

    바늘 도둑이 소 도둑 된다고 저런 행동을 방치하면 문제가 될 여지가 있겠지만

    제 옆에 저런 사람이 앉아 있다면 처음엔 읭? 하겠지만
    금새 평안을 찾으며 눈 감고 편하게 갈 자신 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