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PSIMAN (117.♡.12.197)
2024년 5월 2일 AM 08:56 · 수정됨(05. 03. 09:00)
효능감
내가 커뮤니티 일원으로써 역사의 한 부분을 만들어 가고 있다는 자부심...
나의 존재의 의미를 만들어 주는 커뮤니티...
거기에 일조 하고 싶다는 의지 아닐까요
보통은 내 의사는 다수의 사람들 또는 목적을 가진 사람들, 자본력으로 만들어진 여론(바이럴), 목소리 큰 사람들에의해 무시당하죠
다모앙은 집단 지성이 작동하고 상식이 작동하는, 더불어 어그로와 잡음을 막을 (개선중인)플랫폼이 작동하는 몇 않되는 커뮤니티라서 어쩌면 마지막 희망이기도 하고요.
이런것들이 다모앙을 굴러가게하는...
멱살잡고 끌고 가려고하는 다모앙과 앙님들 아닐까 생각합니다
나를 필요로 하는 커뮤니티 다모앙
커뮤니티 플랫폼의 미래 다모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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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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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dfontes
24.05.02 · 27.♡.21.142
저도 동감합니다. {emo:damoang-emo-028.gif:50} - 에
에르메스
24.05.02 · 118.♡.3.102
{emo:damoang-meme-019.gif:250}
{emo:damoang-meme-023.gif:150} -
멋멋져부러
24.05.02 · 220.♡.26.70
{emo:damoang-emo-029.gif:50} -
젖젖소
24.05.02 · 118.♡.3.216
저도 동의합니다..하루하루 변해가는게 아주 재미집니다..ㅋㅋㅋ^^ -
장장군멍군
24.05.02 · 58.♡.46.177
동감 동감
그리고 저도 다모앙에 미쳤습니다~
다모앙 가즈아~!!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5/comment_988753585_OE9RsZdp_8023885067f0f226cadd8918089367e7feb5b848.gif] -
케케이건
24.05.02 · 61.♡.148.130
제가 생각하는 가장 큰 이유는.. 대장님과 부운영자님들... (앙실장님과 한분 더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분들의 희생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 분들이 분위기를 무겁고 딱딱하지 않게 재치있는 글들로 분위기를 따뜻하게 잡아주고 계십니다
열정을 갖고 움직여주시기도 하고요..
(제 스드크님 개인 메모.. "제발 주무세요" 입니다.. ^^;;)
회원들의 활동도 중요하지만.. 그런 활동을 밑에서 받쳐주지 않는다면.. 어떤 꼬라지가 나는지는 우린 아주 잘 봐왔죠..
그 결과가 다모앙이구요..
모두가 다 같이 만들어가는 이 곳이지만.. 기초가 흔들리면 집을 지을 수 없다고 생각해요 - 청
청라고개
24.05.02 · 115.♡.241.152
기존 언론들이 보도하지 않는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생활과 목소리가 생생하게 담겨 있는 것 같습니다.
기존 언론이 짠 프레임에 끌려다니지 않고 한국인의 시대인식과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수 있어 좋지요..
다모앙은 또 다른 스타일의 새 언론...... -
유유리
24.05.02 · 106.♡.62.45
네.. 공감합니다..
함께 만들어간다는 느낌이 참 좋은듯해요 -
LLunaticboy
24.05.02 · 211.♡.3.133
{emo:damoang-emo-028.gif:50} -
PPearlCadillac
24.05.02 · 118.♡.5.197
클량 시절엔 걍 놀이터였는데
뭔가 다모앙은 우리가 만들어가는 놀이터같아서 ㅎ
뭐 제가 할수있는건 없는 문돌이긴 하지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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