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에 대해서
夏
夏雨 (142.♡.32.162)
2025년 9월 9일 AM 10:29 · 수정됨(12:15)
조회 1,813 공감 0
열등감 쩌는 유투버들, 레거시 언론들 정말 많네요.
부들부들.
오히려 저쪽 극우는 "내가 우리쪽 김어준이다" 라고 워너비들이 넘치던데 말이죠.
댓글 (7)
-
에에스까르고
25.09.09 · 183.♡.123.226
-
졸졸린눈고양이
→ 에스까르고
25.09.09 · 121.♡.109.42
에스까르고님 생각에 동의합니다. -
Cchakanag
25.09.09 · 58.♡.127.235
어째 1990년대 했던 '내탓이오' 가 생각납니다.
다들 김어준 탓 만 하지 말고 반성하고 성찰해서 올바른 언론이 되기를 바랍니다.
- 물론 불가능함 -
블블루모카
25.09.09 · 118.♡.74.137
쟤거 원래 내꺼라는 심뽀에서 나오는 거 아닐까요 -
짱짱구아빠
25.09.09 · 106.♡.253.75
내가 아무리 지롤을 해도 살리에르일 뿐... 모짜르트는 김어준이라는 사실이 너무 질투나기 때문이겠죠 -
시시커먼사각
→ 짱구아빠
25.09.09 · 49.♡.218.16
살리에리는 너무 올려쳐주신건데요? ㅎ - 보
보편적
25.09.09 · 210.♡.211.18
어제 겸공에서 '주진우와 나에 대한 공격을 할 것을 알고 있다.' 라는 뉘앙스의 말을 했죠. 지금 저쪽에서 지금 간보는 단계 같아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쟤만 없으면 내가 그 자리에 갈 수 있어" 라는 것 말이죠.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채널이 한 10년은 된 줄 알겠습니다, 누가 보면.
그들은 오세훈과 서울시의회가 TBS에 부당한 압력과 권력을 행사할 때 그냥 지켜봤습니다.
왜? 김어준이 쫓겨 나면 평일 아침 라디오 청취율 1위 프로그램이 사라지니까요.
그들은 김어준의 뉴스공장 채널이 생길 때 아무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왜? 그들에게 김어준은 이미 끝장난, 언론인도 아닌 그냥 방송인이었기 때문에요.
그들은 김어준의 뉴스공장 채널이 지난 몇 년간 시사방송을 하는 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왜? 그들에게는 그런식으로 방향을 정해 뉴스를 전하는 것이 매우 대단히 부적절한 것이었기 때문에요.
그러나 국민의힘과 민주당 사이에 자리잡는 건 중도가 아니라 극우에 가까운 보수입니다.
그런 위치파악, 가치판단이 되지 않기 때문에 그들은 그자리에 머물렀고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은 구독자 수 200만에 라이브 시청자 20만을 달성했습니다.
그들이 몸담은 회사에서는 그보다 훨씬 전부터 훨씬 많은 돈을 들여서 유튜브 채널 만들었을 걸요.
그들은 이제 와서 그 채널들이 그 모양에 머무르는 것을 김어준 탓을 하고 있겠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는 걸 다 압니다.
그들만 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