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청정구역방송 보고 이동형티비 구취 했습니다.
2
2082 (121.♡.149.247)
2025년 9월 9일 AM 10:38 · 수정됨(12:10)
조회 1,217 공감 0
박영훈 당원님
조상호 옹호하는 발언이 있어서
이동형티비 구취했습니다.
어린 친구들이 좋은 말씀 하셔서 즐겨 봤는데
친목질을 더는 못봐주겠더라구요
제 인내심이 저정도 뿐인가 싶다가도
친목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게 안타깝긴합니다.
이외에 방송에 한 둘씩 벗어나는 분 (박진영, 최진봉 등등) 계시면 안 봐서
청정구역이랑, 측면승부랑, 수다녀들, 야매청문회 정도 들여다 봤었는데
엠장기획 방송 들여온다는 이야기도 있어 기대하고 있었는데
이젠 놔줘야겠습니다.
제가 너무 민감한가 싶기도 합니다.
댓글 (3)
-
다다마스커
25.09.09 · 220.♡.246.38
-
남남매아빠
25.09.09 · 106.♡.203.149
그쪽 채널들 조국혁신당 비판 열심히 하던데 아슬아슬한 성희롱성 발언이 난무하던 채널이라 좀 웃기긴 했습니다 엠장 음주운전은 무슨 어쩌다 실수한것처럼 벌써 자숙하고 돌아오네 어쩌네 하며 조용히 쉴드 치고 조국혁신당사건이랑 당원들이 검찰개혁 목소리 내는거에 반응하는건 좀 많이 실망스럽더군요 -
고고스트스테이션
25.09.09 · 122.♡.174.51
창석이는 이동형이랑 그만 놀았으면 좋겠어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뒤로 박가영나온것만 안보는데 이참에 저도 끊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