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버디님의 대상포진 글을 보고...
시
시그널 (128.♡.203.95)
2025년 9월 9일 AM 10:51 · 수정됨(14:23)
조회 1,786 공감 0
증상이 지금의 저랑 너무 비슷해서...
머리 절반 뒷쪽 통증, 목과 어깨 통증 등...
그러다 가슴쪽에 뭔가 피부발진 같은게 보입니다.
저도 화들짝 놀라 피부과를 찾았습니다.
다행히 대상포진은 아니라고 하네요.
적절한 시기에 대상포진 백신을 맞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차일피일 미루고 있었는데 이게 증상도 고통스럽고 후유증도 있고 하다니...
생각보다 아주 고약한 질병이네요.
안그래도 스트레스 만빵인지라 빨리 백신을 맞긴 해야겠습니다.
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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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pari
25.09.09 · 210.♡.67.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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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그널
→ dupari 작성자
25.09.09 · 128.♡.203.95
백신 후유증도 있다고 해서 추석 연휴때 맞을까 생각 중입니다. -
그그아이디가알고싶다
25.09.09 · 50.♡.75.20
조금 더 비싸더라도 싱그릭스로 맞으세요. -
시시그널
→ 그아이디가알고싶다 작성자
25.09.09 · 128.♡.203.95
종류가 몇가지 있는걸로 들었는데 추천 감사합니다. -
그그아이디가알고싶다
→ 시그널
25.09.09 · 50.♡.75.20
조스타박스 계열의 구형은 싸게 맞을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효과가 반도 안 된다고 합니다. -
사사막여우
25.09.09 · 223.♡.181.198
노화+피로+스트레스 가 쌓이는
40중반 이후에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대상포진이 오는게 아닌가 싶어요. -
시시그널
→ 사막여우 작성자
25.09.09 · 128.♡.203.95
조심해야 할 나이가 넘긴 했습니다. ㅠㅠ - 모
모토나리
25.09.09 · 112.♡.155.243
대상포진은 정말 신경통 안잡으면 평생 아픕니다.. -
시시그널
→ 모토나리 작성자
25.09.09 · 128.♡.203.95
예후가 아주 안좋은 고약한 놈이라고 들어서 긴장했습니다. -
Qqueensryche
25.09.09 · 14.♡.25.2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면 꼭 백신 맞으시길 추천합니다. 굵은 바늘로 근육을 찌르는듯한 고통은… 상상하기도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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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생각하다 후회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