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확실 시대에 확실한 것 하나
딴
딴길 (106.♡.205.70)
2025년 9월 9일 AM 10:54 · 수정됨(09. 10. 08:23)
조회 945 공감 0
김어준 유시민을 까면,
평소 지지하던 정치인이라도 다시 보게 됩니다.
빚에 대한 개념이 없는 사람을
신뢰할 수 없을 테니까요.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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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금도리
25.09.09 · 116.♡.1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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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딴길
→ 금도리 작성자
25.09.09 · 121.♡.3.138
네.. 계엄을 겪고도 이런 말은 참.. 진영 내부에서 나온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정확히는 당대표 선거때부터죠... -
가가시나무
→ 금도리
25.09.10 · 104.♡.68.24
맞습니다.
2찍찍이들은 뭐하나 꺼리를 만들어 비집고 들어 오려하는데
얼척 없죠. -
채채게바라
25.09.09 · 36.♡.184.203
이유는 20년 넘는 시간속에 그들이 보여준 진정성과 한길만을 걸어 온 그들을 믿기 때문입니다. -
딴딴길
→ 채게바라 작성자
25.09.09 · 121.♡.3.138
언행으로 평가하는거지요... -
Cchakanag
25.09.09 · 58.♡.127.235
미디어 격변의 시대(이미 어느정도 끝난 것 같지만...)에 대한 우려, 비평이라면 뭐 다 괜찮습니다.
비난과 반대만 있다면 고따위는 X레기라고 생각합니다. -
딴딴길
→ chakanag 작성자
25.09.09 · 121.♡.3.138
비판이 아니라 인신... 몇줄 카피로 후려치기엔.. - 곡
곡마단곰탱이
25.09.09 · 211.♡.11.111
신용사회의 기본은 "너를 믿고 맡길 수 있느냐?"라는 점인데, 믿고 맡겼더니만 딴소리하는 사람이 있지요. -
딴딴길
→ 곡마단곰탱이 작성자
25.09.09 · 121.♡.3.138
자기들보다 이들이 더 믿음직스럽다는건 ... 거울은 안보는지.. 요. -
둘둘둘아빠
25.09.09 · 39.♡.28.232
그 둘을 깐다는건 제정신이 아닌 사람들이죠. 전 바로 적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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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단순히 다른의견이 아니라, 총수나 시민옹을 비난하는거라면..
그런 말은 애초에 들을 필요가 없다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