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genestyle (203.♡.218.34)
2025년 9월 9일 AM 11:06 · 수정됨(18:09)
아침에 정말 일어나기 힘든겁니다.
어떻게든 일어나서 출근했었는데
오늘은 영 아닌데? 싶었지만... 분만이 있어 그 아기만 받고 오후 반차내서 좀 위어야지..
하고 꾸역꾸역 출근하고 일 마무리하면서 오후에 반차 쓴다 선언하고
휴가결제 올리려고 서류 작성하고 기안 올리는 순간...
멀리 다른 병원에서 환자 받아줄수 없냐고 연락옵니다..-_-;;;;;;;;;
비오는데.. 유비무환인데.... 반차내야 하는데 ..... ㅠㅠ
방금 기안취소 했습니다.
다행인것은 아내에게 아직 이야기 안했네요 오늘 반차니 점심이나 같이먹자고
이야기 할까 했는데.. 얘기했다 취소되면 서운하니
역시 놀 팔자는 아닌가 봅니다.
주말에 놀죠 뭐 ㅠㅠ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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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fresne
25.09.09 · 211.♡.139.1
고생 많으시네요 감사합니다 -
빌빌잡스
25.09.09 · 112.♡.252.104
고생 많으시네요. 힘 내시고 화이팅~ -
하하늘파랑
25.09.09 · 183.♡.207.34
감사합니다. -
내내고향은반포
25.09.09 · 211.♡.196.70
힘내세요 토닥 토닥 -
달달짝지근
25.09.09 · 49.♡.149.207
아이고 건강 하시길 기원합니다 ㅜㅜ -
상상준
25.09.09 · 220.♡.117.252
감사합니다. 그래도 건강도 챙기면서 일하세요. - B
BomBom
25.09.09 · 175.♡.210.150
선생님 건강 잘 챙겨주세요.
감사합니다. -
NNoaec
25.09.09 · 211.♡.247.201
희귀파트에 계시는군요 항상 응원 합니다. - 세
세모네모
25.09.09 · 106.♡.73.53
고생이 많으시네요. -
아아수라장
25.09.09 · 58.♡.24.162
고생이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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