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소 (210.♡.27.154)
2025년 9월 9일 AM 11:30 · 수정됨(09. 17. 09:34)
친구 집에 놀러갔습니다.
이 친구네 누나는 진짜 이쁩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친구는 없고 누나만 있었습니다.
누나는 자고 있었습니다.
그때 욕실에서 샤워기 소리가 들렸습니다.
왜 우리 누나는 남에 친구집 가서 자고있었을까요.
예쁜 친구네 누나 씻고 나오는 모습을 보고 싶었지만
누나한테 맞을까봐 조용히 다시 나왔습니다.
ㄷㄷㄷ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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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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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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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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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https://www.youtube.com/watch?v=JvxtGtoqgCw }
오늘은 친구 집으로 놀러 갔었습니다
친구는 없고 누나만 자고 있었죠
누나의 착한 몸에 넋을 잃고 있는 동안
어쩌면 좋아 누나가 슬쩍 뒤척입니다
새하얀 다리 끈적거리는 삐리리
가슴이 덜컥 정열이 불끈불끈 사랑합니다
누나 누난 내 여자라니가 너라고 부를께
친구야 정말 고맙다 더 놀다 들어와
오 제게 제게 그녀 하나만은 허락해 주소서
사랑한게 죄라면 돌을 던져라
난 터질 것만 같아요
입술이 바짝 타올라
가슴이 쿵쾅 심장이 멎는 것 같아
천사표 이별하고 나가야만 하는데
자꾸만 누날 뒤돌아 쳐다보게 됩니다
새하얀 다리 끈적거리는 삐리리
가슴이 덜컥 정열이 불끈불끈 사랑합니다
누나 누난 내 여자라니까 너라고 부를께
친구야 정말 고맙다 더 놀다 들어와
오 제게 제게 그녀 하나만은 허락해 주소서
사랑한게 죄라면 돌을 던져라
누나 누나 마르고 닳도록 사랑해 줄게요
눈을 떠요 내 이름을 불러줘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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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man
25.09.09 · 59.♡.230.229
포돌이짤이 필요합니다 -
휘휘소
→ 꼬man 작성자
25.09.09 · 210.♡.27.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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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CROSS ME... !"
Rosebud -
AABCxBBD
25.09.09 · 211.♡.71.102
영상이 안 떠서 보진 못했지만... 여기 게시판은 19금 공식적으로 금지인 것 아니었나요? -
휘휘소
→ ABCxBBD 작성자
25.09.17 · 210.♡.27.154
영상은 유튜브 가서 볼 수 있는, 노라조의 '누님'이란 노래입니다.
가사가 선정적?이라는 이유로 19금이 걸려있는 것 같아요.
...
자중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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