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굴 깐다고 그 대상보다 우월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Bcoder™

Lv.1 Bcoder™ (183.♡.240.21)

2025년 9월 9일 AM 11:56 · 수정됨(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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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그런 기분이 든다면 그거 중2병입니다. 

그런데 요즘 까기만 하면 자기는 고고한 심판자가 되는 걸로 착각하는 경우가 부쩍 많이 보입니다. 

그런 기자의 기사를 보는 것은 마치 "흑염룡이 깨어나는~" 것 같은 중2 일기를 보는 기분이 듭니다. 

댓글 (3)

  • heltant79

    heltant79 Lv.1

    25.09.09 · 61.♡.152.133

    예수가 막달라 마리아에게 돌을 던지는 사람들에게 "너네 얘 깐다고 너네 죄가 사라지는 게 아님"을 선언한 후,
    누굴 까서 우월감을 얻으려 하는 건 인류의 오래 된 버릇이죠.
  • 탈퇴한회원 Lv.1

    25.09.09 · 58.♡.220.226

  • 규링

    규링 Lv.1

    25.09.09 · 153.♡.181.136

    그런 식으로 우월해진다고요? 그러면 이준석이 그 누구보다 우월한 거라고 인정하는 건데 그 분은 그걸 인정하실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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