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명 (118.♡.15.42)
2025년 9월 9일 PM 12:08 · 수정됨(09. 10. 10:26)
유튜버
1. 현재 주류가 아니거나, 주류에서 밀려났다
(구독자 수, 대중 관심도, 이슈 당사자의 출연선택에 있어서 후순위이거나 고려대상 아님)
2. 정작 본인들은 현실정치 개입해보려고 노력 무지 많이함
(애초에 시사, 정치 유튜브를 선택한 순간 어쩔수 없는 일이겠으나)
3. 이 사람에게서만 들을 수 있는 정보, 이 사람에게만 느낄 수 있는 컨텐츠의 재미, 이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컨텐츠의 기획에서 특장점없음
(미디어 소비자의 선택을 받지 못함)
정치인
1. 이 사람하면 기억나는 정치 성과 없음
(대표 법안 발의, 청문회 중요질의, 소속 당 혹은 중앙정치에서 영향력)
2. 해당 정치인의 신념과 그 신념을 지키기 위한 정치행보를 어떤 경로를 통해서라도 알기 어려우며, 알려지더라도 그 정치인의 신념이 시대흐름과 동떨어져있다거나, 다수의 유권자에게 공감을 받지 못함
(정치 유권자들의 선택을 받지 못함)
3. 본인의 비판은 건전한 의견개진, 본인의 의견이 비판받으면 입틀막 당하는거라는 자기 모순적 피해망상 사고회로
결론 : 정치, 미디어 어느쪽이건, 다수의 유권자, 소비자의 선택을 받지 못하고, 스스로의 부족함을 탓하기보다는 현재의 미디어 환경이 기형적이고, 잘못되었으며, 본인은 소신을 지키고 현재의 잘못된 생태계에 응하지 않겠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본인의 능력부족으로 앞으로 새로운 형태의 플랫폼이 나타나더라도 주류가 되지못할 유형의 인간들인 경우가 많음
정치와 미디어 업계 모두 본인만의 신념+ 본인만의 능력을 다양한 방향으로, 수많은 대중들에게 선보이고, 선택받을 수 있는 기회가 과거보다 열려있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을 설득시키지 못하거나, 설득시킬 능력이 없으며, 타인을 비난함으로써 그 반대급부를 얻어보려함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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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보면후회
25.09.09 · 221.♡.183.165
65명에 포함되었다고 좋아하는 놈이 나타날 줄이야... 참 사람 속은 헤아리기 어렵네요. -
명명명
→ 가보면후회 작성자
25.09.09 · 118.♡.15.42
곽 말씀이시죠? 미디어계가 변해서, 방통위도 방송미디어통신위로 변하는 마당에 저런 발언을 하는건, 소신이 아니라 구태적으로 느껴지더군요. -
감감말랭이
25.09.09 · 1.♡.101.49
요약 : 쩌리들 -
시시커먼사각
25.09.09 · 49.♡.218.16
한마디로 자기 주제도 모르고 남탓하는 덜 떨어진 애들이로군요..? ㅎ -
채채게바라
25.09.09 · 36.♡.184.203
총수는 신경도 안 쓰는게 킬포입니다. -
몽몽띠유
25.09.09 · 59.♡.186.73
총수는 다른 유튜버들 비난한적이 없죠! -
동동동동대문을열어라
25.09.09 · 115.♡.187.186
곽상언은 노무현 사위라는 딱지 떼면 이탄희보다 영향력 없는 정치인 아닌가요? -
명명명
→ 동동동대문을열어라 작성자
25.09.09 · 118.♡.15.42
정작 본인 유튜브에는, 본인 과거 다스뵈이다 출연한 영상 따로 올려놓았더군요 -
가가시나무
→ 명명
25.09.10 · 104.♡.68.24
[https://r2.damoang.net/data/editor/2509/comment_1746682904_brSJqxvn_acc76f5adf859363cce29fd7895b454591cd62d5.jpeg]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9/comment_1746682904_GdCLH0Il_29f604cb6f17d3f19ae3d33439adefefaeb448ac.gif] -
국국수나냉면
→ 동동동대문을열어라
25.09.09 · 112.♡.224.214
장가 와서 처가집 욕먹이는 애라 심란합니다. 이제 그만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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