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뒤 체크인, 물 나오냐” 강릉 호텔 직원 “제발 화 내지 말아달라”
알로록달로록

Lv.1 알로록달로록 (223.♡.218.160)

2025년 9월 9일 PM 12:29 · 수정됨(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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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의 책임이 없는 불가항력적인 상황에서

위약금 면제를 요구하는것 까지는 이해할수 있겠는데

15일뒤 물이 나오는지는 왜 묻고

직원 이름은 왜 묻는걸까요?

댓글 (6)

  • ANON

    ANON Lv.1

    25.09.09 · 122.♡.120.167

    본인이 원하는(정하는) 개런티를 받아내고, 그 책임을 지울 사람을 찾죠.
    일반적인 강성고객 스타일입니다.
  • 푸른미르 Lv.1

    25.09.09 · 118.♡.90.7

    호텔 직원 이름이 아니라 강릉 시장 연락처를 물어야 하지 않나요
  • 영자A

    영자A Lv.1

    25.09.09 · 210.♡.27.1

    호텔은 그냥 급수차 사가지고 물채워야 되는거 아닐까요
  • lonelyworld

    lonelyworld Lv.1

    25.09.09 · 218.♡.66.61

    "그럼에도 상당수의 숙박업소들이 가뭄으로 인해 예약을 취소하려는 여행객들에게 취소 수수료를 부과하고 있어, ‘울며 겨자먹기’로 강릉을 찾는 여행객들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강릉의 한 유명 호텔은 비상사태가 선포된 바로 다음날 홈쇼핑을 통해 숙박 상품을 판매해 빈축을 사기도 했다."

    취소를 안해주니 15일 뒤에 물이 나오냐고 묻는거겠죠.
  • C

    CIELO Lv.1 → lonelyworld

    25.09.09 · 118.♡.81.42

    비상사태 다음날 홈쇼핑에 판 호텔이 무슨 호텔인가 했더니 그 호텔이군요.
    한 유튜버가 경쟁사랑 비교하니까 대표가 노발대발 했다던데ㅋㅋㅋㅋㅋㅋㅋㅋ
    체크인 대기랑 엘리베이터가 워낙 악명 높대서 전 절대 안 갈 거 같은 거기네요
  • H

    happybao Lv.1 → lonelyworld

    25.09.09 · 221.♡.10.171

    이런 상황이면 이해가 가네요. 저런 호텔이라면 직원 이름이라도 받아놓지 않는이상 나몰라라 우린 그런적없다하며 취소수수료 받아낼테니 예비투숙객도 그에대한 대비는 해놔야겧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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