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흐.. 옛날 유니텔 때 말이야.. HJ 아직 잘 있니?
코
코니 (124.♡.54.79)
2025년 9월 9일 PM 12:50 · 수정됨(09. 10. 04:43)
조회 696 공감 0
옛날이 그리워집니다.
고딩때 케텔인가 머시긴가 하다가 등짝 스매싱을 여러번 맞은 후로는
군대 다녀와서 처음 해 본 유니텔에서 그녀를.. 만났.....
제 와이파이는 다모앙 안 봅니다.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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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파니코피나
25.09.09 · 118.♡.14.254
다모앙 영업이 시급합니다. -
코코니
→ 코파니코피나 작성자
25.09.09 · 124.♡.54.79
앗. ㅎㅎ. -
끼끼융끼융
25.09.09 · 222.♡.246.58
저도 유니텔에서 만난 ㅊㅈ때문에 흑...재혼했다던데 잘살고 있니? ㄷㄷ -
코코니
→ 끼융끼융 작성자
25.09.09 · 124.♡.54.79
비슷한 경험?을 갖고 계시군요... - 탈
탈퇴한회원
25.09.09 · 58.♡.220.226
옛날엔 정말 채팅하다가 모르는 사람끼리 경계 않고 많이 만났네요. (삼촌께서 그랬다고) -
코코니
→ 탈퇴한회원 작성자
25.09.09 · 124.♡.54.79
그렇게 여자친구도 사귀고 그랬습니다 ~~ -
Bbaldur
25.09.09 · 118.♡.10.217
저는 유니텔을 통해 만난 분과 ... -
코코니
→ baldur 작성자
25.09.09 · 124.♡.54.79
앗... 축하드립니다. -
Bbird아빠
25.09.09 · 118.♡.24.151
저는 나우누리에서 만났습니..... -
코코니
→ bird아빠 작성자
25.09.09 · 124.♡.54.79
EX요? 아니면 NOW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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