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도리 (116.♡.110.56)
2025년 9월 9일 PM 01:18 · 수정됨(13:56)
1~3화 까지 봤을때..앙TT 에도 게시물을 올렸었습니다..
https://damoang.net/angtt/7025
어제 마지막 6화까지 다 봤는데..
확실히 끝까지..묘합니다..
신기한건..딱 하나..
"아니 왜 계속 보게되는거지?" 라는 반응이구요..
이게..원작이 그래픽 노블..이라고 하던데..
그 원작의 배경은 유럽이지만..드라마로 전환하면서 배경을 한국으로 맞춘거라고 하더군요..
앙TT 에도 쓴 내용이지만..
드라마를 보고있는데..계속 한국 문화를 알리려는 느낌의 영상이 계속 나온다는겁니다..ㅋㅋ
(문화체육부..이런데서 무슨 뒷거래라도 한건가..싶을 정도로..;;)
특히, 5화에는 안마소와 공중 목욕탕까지 나옵니다..-_-);;
드라마나 영화를 보실때..디테일하게 보시는 분들에게는..
매우 불호의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온통 어디서 본 듯 한 클리셰가 떡칠이 되어있다는 평을 본 적이 있는데..
그런것에 민감하지 않은 제 눈으로 보기에도.."아..이거는 좀.." 싶은 장면들이 있을 정도니까요..
그래도 5화와 6화의 내용은..생각보다..좀 신선했습니다..
(이걸 이렇게 한다고? 싶은 엔딩..)
시즌2를 생각하고 그렇게 한거 같은데..
글쎄요..케데헌 때문에 한국에 관심이 많아진건 알겠지만..
이 드라마가 그 한국 문화의 부스팅을 제대로 받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실제로 시청율도 썩 좋지 않았다고 하네요..)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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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왜나를불렀지
25.09.09 · 203.♡.43.193
그래서 봐요, 말아요?? -
금금도리
→ 왜나를불렀지 작성자
25.09.09 · 116.♡.110.56
1편만 보고 판단해 보시는건 어떠실까요? -
왜왜나를불렀지
→ 금도리
25.09.09 · 203.♡.43.193
오묘하군요 ㅋㅋㅋ -
금금도리
→ 왜나를불렀지 작성자
25.09.09 · 116.♡.110.56
하..이게..참..그래요..
추천을 하기도 애매하고..그렇다고 또 막 재미없다고 하기도 애매하고..
이상한 중독성이 있는데..뭔가 허술한건 맞고.. -
왜왜나를불렀지
→ 금도리
25.09.09 · 203.♡.43.193
얼마나 허술한지 궁금해서 저녁에 1편만 찍먹 해볼게요. 기대 안하고 가 봅니다. ㅋ -
금금도리
→ 왜나를불렀지 작성자
25.09.09 · 116.♡.110.56
정말..기대하시면 안됩니다.. -
그그차나
25.09.09 · 221.♡.52.122
잠깐 몇장면 봤었는데 ㅎㅎㅎ 못보겠어서 패스요 -
금금도리
→ 그차나 작성자
25.09.09 · 116.♡.110.56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백백장미
25.09.09 · 223.♡.204.240
뭔가...다니얼 대 킴 님께서 한국을 알리자! 라는 컨셉으로 제작한 거 아닐까 하는 느낌을 받았어요. ㅎ -
금금도리
→ 백장미 작성자
25.09.09 · 116.♡.110.56
문체부와 빅 커넥션이 있을것으로 생각됩닏ㄷㄷㄷ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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