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와이프의 최악의 하루.ㄷㄷㄷ
고
고구마맛감자 (124.♡.82.66)
2025년 9월 9일 PM 02:30 · 수정됨(17:25)
조회 6,172 공감 0

읽는 것만으로도 제가 식은땀이 납니다....ㄷㄷㄷ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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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서지는파도처럼
25.09.09 · 116.♡.206.157
읽기만 해도 눈물이 나는 하루네요.. ㅠㅠㅠ -
프프로귀찮러
25.09.09 · 125.♡.74.84
밤 11시 45분...남편놈이 술먹고 넘어져서 눈썹 부분 찢어졌다며 응급실에서 전화
까지 하면.......너무하겠죠? -
고고구마맛감자
→ 프로귀찮러 작성자
25.09.09 · 124.♡.82.66
이미 입원한 남편입니다...ㄷㄷㄷ -
스스카이림
→ 고구마맛감자
25.09.09 · 203.♡.239.3
소곤소곤) 아마 프로귀찮어님의 경험담이 ㄷㄷㄷㄷㄷㄷ -
웃웃자오늘도
25.09.09 · 203.♡.4.1
엌 ㅜㅠㅠㅠ -
꼬꼬man
25.09.09 · 208.♡.161.14
저상황에서 생리일인데 생리 시작 안하고 속이 미슥거렸다면...! -
배배불뚝이아저씨
25.09.09 · 211.♡.130.159
엄마는 위대합니다 ㅜㅜ -
박박스엔
25.09.09 · 210.♡.46.70
온 몸에 진이 다 빠지겠군요.
저녁은 시켜 먹어야겠습니다. -
국국수나냉면
25.09.09 · 112.♡.224.214
죽고 싶네요. 엉엉.. -
Mmtrz
25.09.09 · 106.♡.128.178
지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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